•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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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호 노회장이 설교 및 사회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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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요 서기가 안건을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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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민 목사가 성찬식읠 집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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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배광식) 함중노회(노회장 노윤호)가 제 92회 정기노회를 지난 10월 12일 성산교회당에서 개최했다.

노회장 노윤호 목사는 '자신을 연단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창조해주셨고, 사람들은 이것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서 성경말씀을 따르며 하나님을 세상에 전하는 일에 매진 중이라면서 신앙인으로서 성도로서 목회자로서 성경대로 따르며 살 수 있도록 자신을 연단하는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황호엽 부노회장의 기도, 권오영 증경노회장의 축도 등으로 순서가 진행되었다.

성찬예식은 공성민 목사의 집례, 조인제 목사와 이광욱 목사의 분병 분잔으로 진행되었다.

사무처리는 노윤호 노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각부서의 보고와 유아건등이 처리되었으며, 강도사인허와 목사임직식 등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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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함중노회 92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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