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7(목)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

전 세계 67개국 310명 한인리더 참석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10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세계 67개국 한인회장등 3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병행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주관하고 외교부,행정안전부,법무부, 국민연금공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참가하여 재외동포영사서비스, 재외국민 주민등록, 재외동포대상 국적법, 재외동포 국민연금, 재외선거등에 관한 설명회도 가졌다.

 

'하나 된 동포, 더 강해진 대한민국'을 주제로 7일까지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등 10여개 지역별 현안 토론과 한인회 우수 운영사례 발표, 정부와의 대화 등이 진행된다.

 

한편 행사 첫날 4일에는 대선 후보팀의 특보들이 간담회를 갖어 대선정국의 분위기가 돋보였다.

 

6일에는 윤석열 국민의 힘(국힘당)의 대통령 대선 예비후보가 이마빌딩에 마련된 후보사무실에서15개국에서 온 해외한인동포지도자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전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있는 한국문화와 국격상승에 대한 공로를 치하하며 해외한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발전을 위한 정부 전담부서에 대해 논하고 한인동포청 설립 필요성을 경청했다.

 

윤석열 후보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해외동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도고 하며 한인동포 2세들에 대한 병역관계등 정책을 대통령에 당선되면 해외동포들을 위한 한인동포청을 꼭 설립하겠다고 약속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환호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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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는 신현웅 독도지킴이세계연합 총재,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회장, 공명철 워싱터한인연합회 회장, 강진중 유럽한인회총연합회 부회장, 신현호 런던한인 회장, 이병후 유럽연합회장, 이태원 스페인 한인회장, 신성식 독일 한인회 회장, 감규현 모스크바 교민회장, 장세환 러시아 피터스버그 회장, 심이삭 러시아 연해주 대표(선교사), 이상호 대양주 연합회 회장, 김용준 말레시아(동남아) 대표, 석동현 변호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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