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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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와 천주교, 불교, 원불교, 대순진리회 등 다양한 종교의 학자들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적 위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실천방안을 마련해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회를 오는 11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안에서 개최한다.

경희대학교 종교시민문화연구소(소장 송재룡 교수)의 종교생태거버넌스연구단(연구책임자 서동은 교수), 한신대학교 종교와 과학센터(센터장 전철 신대원장),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목사) 등이 공동 추최 하고, 경희대학교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동 토론회는 온라인 통신채널인 줌(https://zoom.us/j/99147715216?pwd=WktQSUFyNnhmYTk3R29QWHpGM3g0dz09)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탄소중립정책과 종교: 이론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동 토론회에서 유광석 교수(경희대학교)가 전체 사회를 담당한다고 한다.

1부 토론회는 공우석 교수(경희대학교)가 토론을 담당하고, 전철 교수가(한신대학교 종교와 과학센터) '생태적 전환과 종교', 유정길 교수(불교환경연대 녹색불교연구소)이 '불교의 관점에서 환경생태 문제와 기후위기가 주는 메시지', 신익상 교수(성공회대학교 과학생태신학연구소)가 '한국 개신교인의 기후변화 인식과 탄소중립 실천의 문제' 등을 발제한다.

2부 토론회는 윤원근 교수(경희대학교 후마니스타칼리지)가 토론을 담당하고, 양기석 교수(가톨릭 수원교구 생태환경위원회)가 '찬미 받으소서 7년 여정-수원교구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김귀만 교수(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가 '대순사상의 생태주의 연구', 안유경 교수(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가 '21세기 생태환경 문제에서 인간의 역할 고찰'을 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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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의 탄소중립정책 이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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