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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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양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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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중 목사(성산교회 담임)는 「하나님 형상 회복의 길(기독교포털뉴스 출판)」을 출간하고, 그리스도인들은 물론 불신자들 각자가 가진 모든 심리적인 문제점을 해소하고, 하나님의 가르침과 능력으로서 다시금 정상적인 범주로 복귀함으로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저자 윤양중 목사는 지난 5월 12일 성산교회당 건물에 위치한 코코브커피에서 「하나님 형상 회복의 길」의 출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동 출판물의 저술 목적은 상담목회를 실시하려는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에게 상담목회를 전공한 자신이 수십년간 검증한 '회복의 길 12단계'라는 방법을 제시함을로서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윤 목사가 청년 시절 음주와 일탈만을 일삼던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을 믿어보니 너무나도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혼자서 이를 알기에는 아까워서 이웃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하면서 8년간이나 행복을 나눠줬지만 실적으로서 기대가 충족되지 못했기에 너무 고통스러운 적도 있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가진 모든 고통을 하나님께 맡기기만 하면 행복이 찾아온다는 단순한 이야기였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복음을 들을 당시에는 고통에서 행복으로 변화했지만 수개월만 지나면 또다시 원위치해서 여전히 슬픈 삶을 사는 현실을 맞닥드렸다고 한다.

상담목회를 시작한지 30년이나 되는 윤 목사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상담으로서 복음까지 전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간구하던 중 알콜중동자들을 돕기 위한 방법론인 'AA(Alcoholics Anoymous) 12단계 원리'를 안덕자 원장(안덕자 회복상담원)을 통해 알게되었고, 목회적으로 접목하고, 성경적인 내용으로 발전시켜서 '회복의 길 12단계'를 완성해 수십년간 지역주민들과 성도들의 어려움 해결에 도움을 줘왔다고 한다.

동 저서의 내용을 보면 AA는 알콜중독자들을 위한 방법론이었지만 기본적으로 성경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세워진 이론이며, 윤 목사가 성경방법론으로서 더욱 확고히 이론으로 채움으로서 완성도를 비약적으로 올렸다고 한다.

윤 목사가 개발한 12단계 회복원리는 단계적인 접근인데 죄를 발견 한 후 피상담자가 변화받고, 하나님께 삶을 맡기는 것을 실천하며, 새사람을 입기 위해 결단과 기도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새생활을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신을 점검하며 사랑을 나누는 생활태도를 추구하면 누구나 변화받고, 과거의 고통으로 회귀하지 않도록 해주는 방식이라고 한다.

사람의 변화는 표면적인 성격을 말하는 기질의 문제가 아니라 지, 정, 의를 바탕으로 한 인격의 변화가 중요한데 그 변화를 못 이루는 이유는 의지가 없거나 방법을 몰라서인데 '회복의 길 12단계'에 걸맞게 훈련받을 시 확실히 변화와 행복, 복음을 만날 수 있다고 윤 목사는 강조했다.

윤양중 목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동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 한 후 미국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 석사 및 동 대학원에서 교육목회학 박사(회복의 길 12단계 훈련을 통한 하나님 형상 회복연구 주제)를 취득, 현재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있다고 한다. 성산교회에서 1990년부터 담임목사직을 감당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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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인 12가지 원리로 회복과 신앙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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