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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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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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공동체(대표 김석년 목사)는 오는 6월 27~29일간 '제 23차 패스브레이킹 목회 워크숍'을 켄싱턴호텔 설악에서 35개 목회자가정을 초청해 진행하며, 참석자들에게 복음적인 소명 목회의 방향과 이를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체득하게 할 예정이라고 한다.

김석년 대표는 지난 6월 16일 서울에 소재한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3차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이 패스브레이킹의 영원한 강조점이라면서 특별히 개척교회를 하는 목회자들이 방법론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자존감이 땅에 떨어져있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상황을 타개하도록 돕자는 것이 이번 워크숍의 목적이고, 지난 23년 동안 해온 일이라고 김 대표는 강조했다.

패스브레이킹 목회워크숍은 소위 목회성공보다는 목회자 자신만의 부르심인 '소명 목회'의 길을 가도록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방법적 목회 보다는 성경적 '목회 원리'를 습득하도록 도우며, 단회적 워크숍을 넘어 참석자들을 향후 지속적으로 이끌고 밀어주기 위해 지속적인 '목회 코칭 연대'를 함으로서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고, 목회자 개인만이 아니라 사모와 자녀까지도 가장 중요한 동역자로서 협력을 끌어내고, 교회의 모든 구성원이 쉬지 않는 기도를 함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한다.

동 워크숍을 23년간 진행하면서 전국에 1천개 이상의 패스 브레이킹 교회가 탄생되어서 공동으로 복음을 위해 협력하는 중이라고 한다.

제 23차 워크숍에서는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참석자를 더욱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최고의 호텔인 설악 켄싱턴호텔에서 개최하며, 코로나19 펜데믹을 벗어난 지금 앞으로의 목회성공을 위해 목회 각 분야의 대응전략을 강의하고, 영성과 음악성을 위한 국내 정상급 성악가 30명을 초빙해 음악회를 개최하며, 참석자의 귀가시에는 소정의 격려금을 수여, 김석년 목사의 패스브레이킹저서와 혈당측정기, 영양제, 주방기구세트, 동 연구소 맴버십, 무료 목회 컨설팅을 제공하고, 도서 할인 판매 등을 실시하지만 참석자 회비는 1인당 1만원에 불과하다고 한다.

동 워크숍 강사들은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서 디지털과 전도 목회의 길(이현식 목사, 진관교회), 메타버스와 치유 목회의 길 찾기(최종인 목사, 평화교회), 공유와 기획 목회의 길 찾기(주희현 목사, 아트교회), 나노사회와 개척 목회의 길 찾기(김신년 목사, 더빛교회), 문화예술과 개척 목호의 길 찾기(송호영 목사, 새생명교회), 사모 역할의 길 찾기(임진순 사모, 한섬공동체) 등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석년 목사는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사람은 교회를 개척한 개척교회의 목사일 것이라면서 자신도 은퇴했지만 개척교회 목사였기에 그들의 심정을 제일 잘 알기에 최선을 다해 개척교회 목사님들을 모시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한섬공동체가 그런 분들을 돕기 위한 단체이지만 목회사정이 나아지도록 하는 직접적 영향력은 적을 수 밖에 없지만 목사님들이 개척교회 목회자로서 복음에 바로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런 종으로서의 길을 지속적으로 갈 수 있도록 돕고, 격려하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목회를 수행함에 있어 세상적으로 수많은 방법론들이 있지만 아무리 연구해보고 실행해도 오직 예수님 밖에는 그 길이 없기에 "예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체득한 바 이것을 나누고자 하며, 이 사역은 김 목사 개인의 공로가 절대 아니며, 23년 전부터 이 사역을 후원해주신 하나님과 서초교회, 성도들, 스텝들의 헌신으로서 가능했다고 감사함을 밝혔다.

제 23차 워크숍의 참석인원은 현재 30 가정(각 목회자 가정의 자녀 19명 포함)은 이미 선별되었고, 추가로 약 5가정을 모집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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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함을 알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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