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사학연구원 28주년 예배
복음과 교회를 위한 한국교회사연구에 매진
▲ 김은섭 목사가 설교를 담당했다.
▲ 류금주 원장이 사회를 담당했다.
▲ 류금주 원장(좌측)이 민경배 이사장(우측)에게 28주년 감사패를 수여했다.
▲ 김은섭 중추위원(좌측)이 민경배 이사장(우측)에게 정기학술지인 「교회사학」을 헌정했다.
▲ 유정우 목사는 기도를 담당했다.
▲ 정자영 교수가 특송을 담당했다.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사장 민경배 박사, 원장 류금주 박사, 이하 한교사)은 창립 28주년을 맞아 지난 6월 5일 서현교회당에서 기념예배를 갖고, 한교사를 창립해 현재까지 열정적으로 활약중인 민경배 박사(연세대학교 명예교수)에게 감사패와 동 연구소가 발행하는 정기학술지 「교회사학」을 헌정하는 생사를 진행했다.
1부 예배는 류금주 원장의 사회, 김은섭 중추위원의 설교가 진행되었다.
김은섭 목사(대덕한빛교회 담임)은 구원이라는 제사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성도의 올바른 신앙과 실천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우리들은 사람이기 때문에 정신적이거나 육체적, 영적으로 한계를 갖고있다면서 그런 한계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만 나오는 구원으로 인함이라고 강조했다. 오늘 설교본문인 마태복음 1장 23절을 살피면 구원의 본질인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가 태어날 것이며, 곧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임마누엘이라고 적시되어있다고 밝혔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이 구원의 본질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정치상황을 보면 암담해 어떻게 전도할지 갑갑한 마음이 들어 하나님께 기도드렸다고 토로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래도 예수 믿을래?", "내가 죽었냐?"라고 하시는 것을 느끼고, 역시 하나님과 함께 해야 모든 역경을 극복해 천국에 이를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강조했다. 성경에 백부장이나 10부장, 50부장 등 직분이 등장하는데 직분자의 자격은 능력있는 자라고 생각할 때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가 곧 능력있는 자라고 설명했다. 초대교회의 7 지도자는 칭찬받는 자였는데 그 칭찬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자이며, 예수님께서 제자를 선택할 때 당신의 마음에 드는 자를 택하셨음을 알 수 있는데 우리가 현재 쓰임 받고 있다는 것은 마음에 드는 자라는 것이기에 이것을 감사해서 복음을 전하는 실천자가 되어야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했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분이시기에 그를 섬기는 우리는 어떤 상황이 와도 주어진 사명을 수행하는 그런 것이 하나님과 함께 함을 체험하고, 보여주는 지름길이라며 한교사의 모든 구성원들은 실천하는 교회사학연구자가 되어야함을 강조했다.
이날 기도는 유정우 목사, 축가 정자영 교수, 축도는 민경배 목사(이사장)가 담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