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웅희 작가의 기획초대전 초대장에 실린 작가의 모습-‘천웅희 작가 기획 초대전’이 19일(토)부터 8월16일(토)까지 한달 간 서울 양천구에 있는 ‘갤러리 JBmik’ 부속 ‘Cafe Road 갤러리(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15길 15)에서 열리고 있다.-천웅희 작가 제공.
▲천웅희 작가가 자신의 작업실에서 ‘천웅희 작가 기획 초대전’에 전시할 10호 작품 ‘위로’를 그리고 있다.-천웅희 작가 제공
▲천웅희 서양화가가 「천웅희 작가 기획 초대전」 전시 작품 ‘위로’와 ‘성북동의 가을’ 사이에서 엷은 미소를 머금고 밖을 향해 눈길을 주고 있다. 19일(토) 개막한 전시는 8월16일(토)까지 한 달 간 서울 양천구에 있는 ‘갤러리 JBmik’ 부속 ‘Cafe Road 갤러리(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15길 15)에서 진행된다.
[화제의 전시] ‘천웅희 작가 기획초대전’… 무더위 날리는 주옥같은 작품으로 관객 맞아
8월16일까지 서울 양천구 ‘갤러리 JBmik’ 부속 ‘Cafe Road 갤러리’ 널리 알려진 ‘다이아몬드 작가’의 또 다른 작품 세계 선보여 천 작가, 8월7일~8월10일 ‘제15회 BANK ART FAIR SETEC’에도 참가
‘천웅희 작가 기획 초대전’이 19일(토)부터 8월16일(토)까지 한달 간 서울 양천구에 있는 ‘갤러리 JBmik’ 부속 ‘Cafe Road 갤러리(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15길 15)에서 열리고 있다.
천 작가는 전시기획 전문 ’갤러리 JBmik(대표 김병준)‘가 지난 3월18일부터 4월20일까지 주최했던 ’제1회 선정작가 공모전‘에서 130여명의 공모전 참여 작가 중 대상(국회문화체육관관위원회 위원장 상)을 수상했다. 천 작가는 주최 측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 작가 2명(김나운·이미화)에게 주어지는 특전으로 ’갤러리 JBmik‘ 부속 ’Cafe Road 갤러리‘에서 실시하는 ’제1회 JBmik 선정작가‘ 展의 일환으로, 첫 기획초대전 작가로 선정되었다.
▲천웅희 작가의 30호 작품 '성북동의 가을'은 뛰어난 색채 조형미가 어우러져 작품 앞에 선 관객에게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는 가을 판타지를 선물한다.
천 작가는 초대전에 50호 크기의 ’눈 내리는 초동 거리(116.7X83.3cm)’와 30호 크기의 ‘성북동의 가을(91x65cm)‘, ’물의 정원(116.7X83.3cm)’, 20호 크기의 연천댑싸리(72.7x53cm)’ 등 13점의 유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무더위에 전례 없는 장맛비가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에 찾아간 ‘카페 로드 갤러리’에 들어선 순간, 마치 카페의 초록 벽과 조화를 이루기 위한 것처럼 느껴지는 자연이 담긴 천 작가의 전시 작품을 바라보면서 문득 오래된 노래가 머리를 스쳤다.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 The old house is still standing /Though the paint is cracked and dry / And there's that old oak tree that I used to play on-톰 존스 노래 ‘Green Green Grass Of Home(1967)’ 가사 부분
Life is old there, older than the trees / Younger than the mountains, growin' like a breeze / Country roads, take me home – 존 덴버 노래 ‘Take Me Home, Country Roads(1971)’ 가사 부분
노래 뿐이었겠는가. 머릿속에서 한 편의 詩가 실타래의 실처럼 풀렸다.
(중략)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 너의 앉은 그 자리가 / 바로 꽃자리니라 //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 너의 앉은 그 자리가 / 바로 꽃자리니라.
나는 내가 지은 감옥 속에 갇혀 있다. / 너는 네가 만든 쇠사슬에 매여 있다 / 그는 그가 엮은 동아줄에 묶여 있다 // 우리는 저마다 / 스스로의 굴레에서 벗어났을 때 // 그제사 세상이 바로 보이고 / 삶의 보람과 기쁨을 맛본다 (중략)-구상 시 ‘꽃자리’ 부분
그리고 천 작가의 전시 작품들은 일시에 바깥을 휘감고 도는 후덥지근한 무더위가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사라지게 만드는 느낌으로 와 닿았다.
▲천웅희 작가가 자신의 옛 전시 작품 옆에서 엷은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천웅희 작가 제공
천 작가는 초대전 작품의 주제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지만, 한마디로 ‘자연-비발디의 4계’라고 할 수 있다. 작가의 전시 작품은 자연의 4계가 주조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천 작가의 작품 ‘성북동의 가을(91x65cm)’은 빈부의 격차를 상징하듯 고층 빌딩과 나지막한 건물들의 전시장처럼 얽히고 설킨 삭막한 도심을 단풍빛으로 채색, 마치 자연이 치열한 삶의 현장을 따뜻하게 품어 안은 것처럼 느껴지게 만들면서 도시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점이 눈에 뜨인다.
▲천웅희 작가의 30호 작품 '연천댑싸리(캔버스에 유채, 72.7x53cm)'.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사물을 지나치지 않고, 유심히 바라 보는 작가의 애정이 캔버스에 녹아 있다.
이 같은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은 ‘임진강 댑싸리 공원’을 거닐던 중 발견한 댑싸리 풀을 담은 20호 크기의 작품 ‘연천댑싸리(72.7x53cm)’에서도 드러난다. 작가는 작품에서 잘 다듬어진 카다란 관상용 댑싸리풀 사이에 드러누운 마른 댑싸리 풀더미를 그렸다. 시각적 효과와 입체감이 잘 드러난 원근법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이 작품은 마치 우리가 정적이고 고요하다고 생각하는 밤하늘을 매우 역동적으로 표현한 반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 1889. 캔버스에 유채_73.7x92.1cm. 뉴욕 모마미술관)’에서 돋보이는 점(點)과 선(線) 기법을 응용한 것처럼 보인다.
댑싸리는 한해살이풀로, 가을에 붉게 물드는 모습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그렇기 때문에 ‘임진강 댑싸리 공원’에서도 매년 9, 10월에 두달 간 축제를 개최한다. 그런데 작가는 큰 초록빛 댑싸리 사이의 앞쪽 가운데에 드러눕거나 쓰러진 것처럼 보이는 마른 댑싸리 더미를 그렸다.
미국의 추상표현주의 화가 바넷 뉴먼(Barnett Newman. 1905~1970)이 “내가 회화에서 몰입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사람들에게 자신의 위치에 대한 인식을 주는 것이다. 자신이 있는 위치를 알고 그래서 스스로에 깨닫는 것”이라고 설파한 것처럼, 천 작가가 ‘연천 댑싸리’에 담긴 관객을 향한 메시지 역시 그와 일맥상통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한갓 쓸모없는 것처럼 보이는 마른 댑싸리는 씨앗은 한약재로 쓰이고, 줄기는 빗자루나 지팡이를 만드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마른 댑싸리는 태워서 없어질 무용지물이 아니라 그늘진 곳을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일 수 있고, 불의에 저항하다 쓰러진 시민이자 국민이고 역사 속에 스러진 애국자들일 수도 있다.
신(神)이 창조한 어떤 것도 쓸모없는 것은 없고, 각자에게 주어진 몫이 있고, 역할이 있다는 은유적인 메시지가 곧 작가의 작품 ‘연천댑싸리’에 내재되었다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클로드 모네 '예술가의 지베르니 정원'을 떠올리게 만드는 천웅희 작가의 다채로운 색채의 조형미가 돋보이는 20호 작품 ’겸손‘. 천 작가는 작품 제목을 마치 詩와 산문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특징이 있다. 꽃의 군무(群舞)처럼 느껴지는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인데, 사회 구성원들의 상부상조를 통한 평화라는 은유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하겠다.
후기 인상파 중 가장 위대한 화가였던 네덜란드의 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1853~1890)는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억수 같은 비가 내린 뒤에 볼 수 있는 흰색, 검은색, 갈색의 모래벌판. 여기저기서 반짝이는 흙덩이가 유난히 눈에 띄었다.(중략) 비가 내렸지만 기름 먹인 종이에 그것을 다시 그리기도 했다. 원하는 만큼 잘 그리려면 아직도 배워야 할 게 많겠지만 결국 나를 감동시키는 것은 자연 안에 모두 들어 있다.(1882년8월20일. 예담출판사 간 ‘반 고흐, 영혼의 편지’ P.73, 74)”고 했다.
이처럼 자연이 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메시지는 다양하다. 여기서 천 작가의 노트를 들여다보자.
“자연은 제게 끊임없는 이야기의 원천입니다. / 꽃이 피고 바람이 흔들고 나무가 그늘을 드리우는 모든 순간은 제 안의 감정과 기억을 일깨웁니다. 유화는 제가 자연과 대화하는 방식입니다. // 두터운 붓질 위로 빛이 머무르고 색채는 계절을 노래합니다. 어떤 날은 정적 속의 평온을 또 어떤 날은 생명의 기쁨을 담고자 했습니다. 작품속 엔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스며 들어 있습니다.“-천웅희 작가의 ‘작가 노트’ 도입부
천 작가는 또한 ”숲속 벤치에 앉은 여인, 들판을 가르는 바람, 눈발 속 고요한 거리마저도 삶의 조각들이자 저의 사유이자 기도“라며 ”자연이 주는 다채로운 빛과 광채 그리고 그 속에 담긴 형상과 색채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담아내고 표현 과정속에서 간접적으로 대리만족을 경험하기도 한다“고 했다.
▲천웅희 작가의 50호 작품 '눈 내리는 초동거리(캔버스에 유채, 116x83.3cm)'. 관객은 눈 내리는 거리의 평화로운 풍경을 통해 잠시 불협화음을 등 뒤로 하고 그림 속 거리를 한가로이 거닐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여기에서 우리는 천 작가 내면에 꿈틀대는 투철한 작가 정신을 읽을 수 있다. 단순하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오케스트라가 연주자의 지휘에 따라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화음을 연출하는 것처럼, 연주자의 지휘봉과도 같은 붓끝에 강렬하고 옅은 색채를 담아 휴먼에서 보이지 않는 바람, 보이는 눈발 속의 고요한 거리, 그 속을 살아가는 인간의 욕망까지 캔버스에 구현하고 있다는 점은 높이 평가받아 마땅하다고 하겠다.
그 같은 작가의 작품 제작에 대한 열정은 ‘작가 노트’ 후반부에도 잘 드러나 있다.
”내 작업 방식은 실험적이고 다층적입니다. 유화의 특성을 탐색하고자 자유로운 터치를 사용하기도 하며 임파스토의 독창적인 질감과 시각적 효과도 구현하였습니다. 이러한 재료들의 조합은 캔버스라는 평면적인 바탕에 입체적인 특성을 부여하기도 하며 도드라진 물감의 흔적에 빛과 그림자가 얽혀 다양한 감정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 자연이 주는 빛의 반짝임을 통해 내면에 감춰진 인간의 연약함을 은폐하고 동시에 작품 속 칼라는 내 자아의 일부를 투영하여 마치 생명을 찾아가듯 차곡차곡 쌓입니다.“-천웅희 ‘작가 노트’ 후반부
그러면서 천 작가는 “지금 이 순간 여기가 낙원이라면? 그런 상상을 하며 매 작품을 캔버스에 쌓아 왔다. 감상자 분들께서도 저의 그림 앞에서 잠시 머무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상상하길 바란다”고 했다.
천 작가의 전시 작품 중 동백꽃이 머리에 눈을 얹고 있는 10호 작품 ‘위로’와 형형색색의 꽃이 군무를 이룬 20호 작품 ‘겸손’에서 푸른 나뭇잎을 배경으로 고목이 냇물로 뿌리를 내린 30호 작품 ‘물의 정원’ 등 한결같이 돋보이는 입체적인 색채와 함께 갤러리를 찾는 관객의 눈을 즐겁게 만드는 동시에 평화와 행복을 안겨준다.
▲한국 미술이들 사이에 ‘다이아몬드 작가’로 통하는 천웅희 작가의 100호 작품 ‘The Light of ADAMS-캔버스에 혼합매체_162X130cm).-천웅희 작가 제공.
▲한국 미술인들 사이에 ‘다이아몬드 작가’로 통하는 천웅희 작가가 100호 작품 ‘The Light of ADAMS-캔버스에 혼합매체_162X130cm) 옆에서 “제 미소가 다이아몬드를 닮지 않았느냐?”는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눈길을 주고 있다.-천웅희 작가 제공.
한국 미술계에 ‘다이아몬드 작가‘로도 알려진 천 작가는 “이번 초대전 작품은 비교적 나의 초기작”이라며 “앞으로 개인전 및 아트 페어 등 여러 전시회를 통해 관객과 소통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했다.
’시애틀 아트페어‘에 참여 중인 서양화가 권대하 대표(서울중구 예총회장. 명동 국제페스티벌(MIAF)·명동 갤러리 대표)와 해외작품 전시기획 전문 ’나르시스‘ 박소피 대표도 이구동성으로 천 작가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권 대표는 “천웅희 작가는 그림도 좋고 인성도 좋은 분으로, 미래가 보이는 훌륭한 작가”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박 대표는 “시애틀 아트 페어에 참여하기로 했는데, 천 작가의 다른 일정이 겹쳐 참석 못하고, 대신 천 작가의 작품 두 점을 전시하고 있다”며 “모든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열정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겠지만, 천 작가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작품 제작에 영혼까지 쏟아붓는 분”이라고 극찬했다.
▲천웅희 작가의 30호 작품 '물의 정원'. 푸른 나무와 어우러진 고목이 호수에 뿌리를 내린 이 작품은 공존의 아름다움 내지는 윤회의 의미를 담고 있다.
뉴욕에서 숨진 20세기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이중섭(1916~1956)은 “참된 애정이 충만할 때 비로소 마음이 맑아진다”고 말했고, 시인 나태주는 “자세히 보아야 / 예쁘다 // 오래 보아야 / 사랑스럽다 // 너도 그렇다.”(시 '풀꽃' 전문)고 노래했다.
「천웅희 작가 기획초대전」을 계기로 자연과 주변 사물을 향한 참된 애정이 듬뿍 담긴 천 작가의 작품 앞에 선 관객의 눈과 가슴에 “자세히 보아서 예쁘고, 오래 보아서 사랑스러운 작품을 그리는 작가”로 국내외에 널리 기억되기를 기원한다.
한편 천 작가는 8월7일(목)부터 8월10일(일)까지 세텍전시장(학여울역 1번 출구)에서 개최되는 ’제15회 BANK ART FAIR SETEC’에 참여한다.
▲천웅희 작가의 작품. 길섶에 핀 꽃과 초록색 자연과 푸른 하늘이 트라이앵글을 이룬 이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각박한 세상의 고뇌와 번민을 벗어나 정신적, 육체적인 평화를 느끼게 만든다.
<천웅희 작가(Artist Woong-Hee Cheon) 약력>
학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대학원석사학위 수여.
수상경력
- 2025 제1회 선정작가공모전 대상
- 2023 제24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
- 2023 제24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특별상 특선
- 2023 GIAF 제29회 고양국제현대미술제 미술공예디자인대전 특별상
- 2023 제37회 대한민국 회화대전 특선
- 2022 제40회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우수상
- 2021 제31회 한국파스텔협회공모대전 특선
- 2021 대한민국회화대전 특선
- 2020 제38회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특선
▲천웅희 작가의 작품. 꽃봉오리가 만개하기 전의 모습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아트페어
- <2025 WAE 월드아트엑스포> COEX 01.16~01.19
- <2025 LA ART SHOW> Los Angeles Convention Center 02.19~02.23
- <2024 SMAF2024> SETEC
- <2024 Contemporary Art Festa in London> Stokey popup Gallery(영국 런던)-24.05.17~20
- <2023 International Modern Art Exhibition> Tokyo metropolitan art museum(일본 도쿄)- 23.11.26~12.02
- <2023 K-ART SHOW SEOUL> LOTTE HOTEL (11.30~12.03)
- <2023 STIF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 COEX (2023)
- <2022 KOREA ART SHOW> 수원컨벤션센터-05.04~05.08
- <2022 14th 로스엔젤레스국제살롱전> LA (2022)
- <2022 한국현대미술 프랑스 파리 아트페스티벌> PARIS
- <2022 KFA K-아트페어> COEX 09.01~09.04
- <2021 SEOUL ART SHOW> COEX 12.22~26
▲천웅희 작가의 유채화 작품. 유채화의 정수를 보는 것 같은 이 그림은 관객으로 하여금 조용히 걷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전시경력<개인전>
- <2025 제1회 천웅희 개인전. ’the light of ADAMAS‘>갤러리 이즈 (서울)-03.05~03.11
- <2024 천웅희 초대전> 갤러리 올 01.03~01.09
전시 경력<단체전>
- <2025 한국-프랑스 수교 140 주년 기념전시> GALLERY89 IN FRANCE 05.18 ~05. 26
- <2025 중구미협신년초대전> 서울 명동아트브리즈 갤러리 01.02~01.15
- <2024 갤러리 엠 여행전> 갤러리 엠. 12~31~2025.01.07
- <2024 WHAT A PLASTIC WORLD 국제초대전>GOUTER GALLERY SEOUL 12.04~12.16
- <2024 제58 회 한국미협전>
- <2024 ’숲속에서 명화를 만나다 길 위의 하모니’ 중구문화원 & 중구미술협회> 남산자락숲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