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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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가 서경석 목사(존경받는나라만들기 국민운동본부 운영위원장)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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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 ‘존경받는나라운동 세계한인운동분부장’에 임명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김상복,강신원,김경래,김선규, 김진호,임석순,조일래)’는 지난 7월 16일 오후 2시에 여의도에 있는 ‘사랑의 나눔’ 본부에서 박상원 총재(세계한인재단)를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 세계한인운동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서경석 수여했다.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이하 존경받는나라운동)는 지난 2022년 2월 25일에 원로 목사들이 중심이 되어 창립한 단체로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범종교계가 참여하는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23일(수)오후 2시 여의도 중앙보훈회관1층 강당에서 ‘존경받는나라운동 3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교계 저명한 지도자 원로목사들의 토론 및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독교대한감리회(전)감독회장 김진호 목사가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에게 존경받는나라운동 미주본부 대표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장을 받은 박상원 대표는 “첫째 해외한인을 사랑하는 운동도 ’존경받는나라운동‘의 목표가 되기를 원하고, 둘째 한국에서 시작한 존경받는 나라운동이 미국,카나다,중국,일본,유럽,호주등 전세계로 퍼져나가 디아스포라 한인사회가 그 나라를 존경받는 나라로 만드는 일에 앞장서면서 가난한 나라돕기와 인권옹호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 대표는 “셋째 디아스포라 한인사회도 한국처럼 좌우갈등을 심각하게 겪고 있다”며 “한국의 존경받는나라운동이 좌우가 하나되는 운동을 하는 것을 본받아 디아스포라 한인사회도 좌우가 하나되는 운동을 하고자 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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