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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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위' 호건, 대권 도전 시사"점점 더 많은 사람이 격려"

"트럼프 4년은 최악백악관·상하원 잃는 일 반복할 순 없어"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한국 사위'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12(현지시간) 주변 사람들이 대선 출마를 권하고 있다며 출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공화당 소속인 호건 주지사는 이날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내게 이(출마)를 검토하라고 격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건 주지사는 2024년 공화당의 대선후보 선출 경선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는 잠룡으로 통한다. 2020년 대선 때도 출마를 검토했지만 도전하지 않았다.

 

그는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를 부인으로 둬 '한국 사위'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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