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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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회 꿈을 두드리는 미·교전’, 17~23일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전시회 

 

‘2022 5회 꿈을 두드리는 미·교전()’817() ~ 823()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 3층에서 열린다.

 

···(회장 김충식)가 주최하고, 미교전운영위원회(위원장 이종철)가 주관하는 미교전은 현 남기희 조직위원장이 ()한국미협 제24대 미술교육위원장 시절에 창립한 교사·학생 동행전으로 올 해로 5주년을 된다. ·교전은 부회장(이형삼기획위원장(천금량집행위원장(현숙이) 등 회장단과 서울·경기 및 전국지회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미교전회 운영위원회 측에 따르면, ‘2022 꿈을 두드리는 미교전은 미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향토작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의 허브를 형성하고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전시를 진행하여 성정 가능성이 무한한 아동,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 활동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전시를 기획하였다. 

 

전시기간 동안 출품작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미술교육의 중요성과 작품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학년별로 발전의 과정을 지켜보며 동참하려는 교사, 학생, 학부모의 높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교전은 입시미술에서 탈피하여 즐기는 미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창의력 개발과 체험형 교육으로 시작하여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을 돕는 교육으로 진행하여 창작활동을 하는 작가가 되거나 미술품을 향유할 줄 아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중점을 두고 있다.

 

미교전은 지난 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정상적 수업이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중단 없는 교육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바탕으로 제4회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미술교사와 학생들의 소통과 교류 시간을 가졌으며, 스스로 학습한 창작미술을 발표하여 미술교육의 연결성을 확보하였다. 아울러 미술교사와 학생들은 작가로 대접받으며 전시를 실시하여 교육의 중요성과 사회적 역할을 배우고 향후 미술인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했다.

 

남기희 조직위원장은 "학창시절 체험한 미술교육이 성인이 되어 생활 속에서 즐기는 예술로 연결되어 삶의 질을 높이고 튼튼한 한국미술시장으로 발전되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매년 전시를 통해 발전하는 학생들의 작품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미술교육자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이 높아져 교육의 수준이 점점 상승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교전은 한국예총(회장 이범헌)·()대한민국전통공예협회(허필호 이사장)·()국제현대예술협회(이사장 김용모)·()알파색채(대표이사 남궁요숙)이 후원한다.

 

미교전 일정은 아래와 같다.

 

전시명: 2022 5회 꿈을 두드리는 미·

전시일정:2022817()~823()

전시장소:라메르 갤러리 3층 전관

서울 종로구 인사동 526

주최: 미교전회

주관: 미교전운영위원회

후원: 한국예총·()한국미술협회·()대한민국전통공예협회·()국제현대예술협회·()알파색채

협찬: ()세계미술교류협회·문화저널·피플뉴스·아트코리아방송·오늘의 한국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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