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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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큰 성과 거두고 ‘폐막’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7일 영화제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주최측 관계자들이 무대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가 열린 8일 저녁 무대 위에서 각종 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행사 이틀 째인 8일 한복대회장에서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왼쪽 두번 째) 등이 수상자 및 대회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문화축제, 큰 성과 거두고 ‘폐막’ 김재수 GJC 이사장,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규모 큰 반려동물문화제로 자리매김” 키즈모델·한복모델·슈퍼퀸·비키니대회, 반려동물 패션쇼, MSG(트로트걸그룹) 공연 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아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가 인천광역시 제이앤파크호텔과 주변에서 개최된 7일~9일까지 2박3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는 개막 당일인 7일 국제반려동물 산업전 특강(이웅종 교수)에 이어 산업전, 재즈 밴드 연주와 공연, 테너 유일선의 공연,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개막식과 영화제 시상식, 함현진의 펫마술쇼, 제8회 국제참예술인대상, 제 6회 국제사회공헌대상, 국제반려동물 사진전, 시상식 순으로 이어졌다. 총 5부로 나누어 진행된 순서 가운데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에 앞서 가진 기념식에서 김재수 국제려동물영화제-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총괄대표는 “국제반려동물영화제를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6회 째를 맞게 되었다. 올해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305편의 많은 반려동물영화가 출품되었으며 40편이 본선에 올랐다”며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규모 있는 반려동물영화제로 자리매김이 될 수 있는 해가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내년에는 더욱더 크게 성장하는 국제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자문을 부탁드리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반려동물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부대 행사가 열린 야외 공연장이 사람과 동물이 한자리에 어울린 모습이 불빛보다 더 화려하다. 행사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 홍승엽 회장은 “현재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와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국제반려동물산업전, 국제반려동물사진전, 국제반려동물패션쇼 등 많은 유익한 행사는 많은 국내외 언론사 및 단체들이 참여하여 좋은 반려동물문화행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과 감정을 교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며,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반려인들은 15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그에 맞춰서 비즈니스 모델도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부대회장은 “반려동물 병원과 호텔은 올해만 50개에서 185개로 증가하였다. 플랫폼 개발을 시작으로 블록체인까지 형성된다면 몇 조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려동물문화를 바꾸고 올바른 문화 형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인천중부신문사미디어그룹과 국제반려동물영화제가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방재홍 명예총재(서울미디어그룹 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도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이하여, 반려동물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문화 형성 및 관련 산업의 성장에도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가 앞장서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밖에 국제언론인클럽 김인영 총재,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의 안병천 조직위원장, 이선범·백보라 집행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윤상현·배준영 국회의원과 신디류 워싱턴주 하원의원 등이 직접 또는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영국 타니아 이스테반 감독의 작품 'The Last Mahout(더 라스트 마후트)'.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연출상을 수상한 미국 매튜 어거스틴 감독의 작품 'The Noise(소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는 전세계 54개국에서 305편의 영화가 출품 접수 됐으며, 그중에 40편이 본선에 올랐으며, 대상의 영예는 영국 타니아 이스테반의 감독의 작품 The Last Mahout(더 라스트 마후)에 돌아갔다.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심사위원으로는 임창재 영화감독, 구상범 영화감독, 이귀덕 영화감독, 이선범&백보라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이 참여했고, 19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카자흐스탄 유리야 자카로바 감독 작품 'Tarlan'. 8일에는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수상작품 영화 상영, 국제반려동물산업전, 키즈모델대회, SSA 키즈모델 패션쇼, 키즈모델 시상식, 한복모델 대회와 시상식, 반려동물 패션쇼, 수퍼퀸 대회, MSG(트로트걸그룹) 공연, 슈퍼퀸 대회 시상식, 비키니 대회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재)국가유공자행복나눔재단이 주최, 인천중부신문사, (주)디엑스디엔터테인먼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대한장애인복지신문, (재)기부천사클럽, 프린스엔터테인먼트가 공동주관을 맡았으며 보람상조피플(주), (주)레이바이오, (주)더인피니트, 아크보호소(ARK)등이 후원했다. 김재수 총괄대표는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행사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견 보호를 위한 활동에 사용 된다고 전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부대 행사인 한복모델 대회 수상자들이 안병천 조직위원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재)국가유공자행복나눔재단이 주최, 인천중부신문사, (주)디엑스디엔터테인먼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대한장애인복지신문, (재)기부천사클럽, 프린스엔터테인먼트가 공동주관을 맡았으며 보람상조피플(주), (주)레이바이오, (주)더인피니트, 아크보호소(ARK)등이 후원했다. 김재수 총괄대표는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행사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견 보호를 위한 활동에 사용 된다고 전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미디어그룹 홍승열 회장(가운데)이 축제 참가한 외국인 내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수상작과 국제반려동물사진전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수상작> ▲대상 영국 The Last Mahout(더 라스트 마후) △최우수상 페루 Samichay, In Search of Happiness(사미차이, 행복을 찾아서) △장편우수상 인도 Shot Boot Three(샷 부트 쓰리) △단편우수상 터키 Köpekçi (The Dog God)(코펙치 (개의 신)) △애니메이션 우수상 말레이시아 The Pillar Of Strength(힘의 기둥) △동물상 방글라데시 Birani(비라니) △심사위원 특별상 우크라이나 Sir Chub de Pigi(처브 더 피기 경) △연출상 미국 The Noise(소음) △촬영상 카자흐스탄 Tarlan(타를란) △장려상 터키 Madak(마닥), 이탈리아 Vita da Cani(개의 인생),이란 Pari & Pouri(파리와 푸리), 러시아 One(하나), 이란 Dog(개), 멕시코 Patitas Pa’ Arriba(파티타스 파 아리바), 터키 Water is Life(물이 생명이다), 이란 No Substitute(교체 불가능),미국 Max! The Dogumentary(맥스! 더 도규맨터리), 러시아 Always Young and Brave(항상 젊고 용감하게) <국제반려동물사진전 수상자> ▲대상 부츄 △금상 꼬비 △은상 이봉순 △동상 헤라 △강아지모델상 1등 랑구 △2등 핑크&로리 △3등 로랑이, 뽀야 △포토제닉상 호두&레오, 마루 △우정상 민이 △디얼퍼피상 호동이, 덕근이 △아차차민상 구름이, 보리, 부르주아, 잭슨, 짱아&누리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포토 모음>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미디어그룹 홍승열 회장이 부스 앞에서 대회 참가자들과 파이팅을 상징하는 주먹을 불끈 쥐고 카메라를 향해서 눈길을 주고 있다. ▲임지혜 아나운서가 포토 존에서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작품 'Shot Boot Three'로 장편 우수상을 수상한 인도 아마나차람 바이드야나탄 감독과 인터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지혜 아나운서(왼쪽)가 MSG(트로트걸그룹) 멤버들과 함께 포토 존에서 카메라에 향해 하트를 선사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문화축제, 큰 성과 거두고 ‘폐막’ ▲임지혜 아나운서(오른쪽 세번째)가 포토 존에서 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문화축제, 큰 성과 거두고 ‘폐막’ ▲임지혜 아나운서(왼쪽부터)가 김학우 세계한인재단 총감독, 안병천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조직원원장, 배우 정아인과 어머니이자 탈랜트 겸 배우 전다정 씨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참가자들이 축제 관계자들과 포토 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축제' 행사 관계자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야외 공연장 옆에 마련된 부스에서 회사 직원들이 자사 제품을 홍보를 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이 있었던 행사 첫 날(7일) 저녁 수상자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무대 위가 마치 잔칫상을 벌여 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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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및 전시
    2022-10-10
  •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성대한 막 올랐다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이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가 7일 오후 1시 인천 제이앤파크호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을 마친 후 입상자들이 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이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가 7일 오후 1시 인천 제이앤파크호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을 마친 후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배우 서권순 씨가 축사를 하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GJC) 김재수 이사장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를 위해 힘쓴 스태프에게 한국예총회장상을 수여하고 있다. ▲성악가 테네 유일선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개막을 알리는 서막 축하곡 '오 솔레미오'를 열창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성대한 막 올랐다 영화제 대상에 영국 타니아 이스테반 감독 작품 ‘The Last Mahout’ 국제언론인클럽재단 주최·주관 행사, 세계에서 가장규모 있는 영화제로 자리매김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이 주최·주관하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평화!’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가 7일 오후 1시 인천 제이앤파크호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2박3일 간 개최되는 행사는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회장 홍승열)이 주관했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이웅종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국제반려동물 산업전, 유일선 테너의 공연에 이어 오후 4시 호텔 야외에 마련된 무대에서 진행된 개막식 순으로 이어졌다. ▲국제언론인클럽(GJC) 김재수 이사장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를 위해 힘쓴 스태프에게 한국예총회장상을 시상하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GJC) 김재수 이사장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연출상을 수상한 미국 매튜 어거스틴 감독(대리 수상)에게 시상하고 있다.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뮬리야 작하로바 감독에게 시상하고 있다. 총 5부로 나누어 진행된 순서 가운데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에 앞서 가진 기념식에서 김재수 국제려동물영화제-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총괄대표는 “국제반려동물영화제를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6회 째를 맞게 되었다. 올해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305편의 많은 반려동물영화가 출품되었으며 40편이 본선에 올랐다”며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규모 있는 반려동물영화제로 자리매김이 될 수 있는 해가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내년에는 더욱더 크게 성장하는 국제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자문을 부탁드리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확산에 이바지하고 반려동물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공동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 홍승열 회장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우크라이나 올렉산더 호이산 감독에게 심사윈원 특별상을 시상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공동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 홍승열 회장이 국제반려동물상을 수상한 방글라데시 애쉬퀘 모스타파 감독에게 시상하고 있다. 행사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 홍승엽 회장은 “현재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와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국제반려동물산업전, 국제반려동물사진전, 국제반려동물패션쇼 등 많은 유익한 행사는 많은 국내외 언론사 및 단체들이 참여하여 좋은 반려동물문화행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과 감정을 교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며,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반려인들은 15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그에 맞춰서 비즈니스 모델도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부대회장은 “반려동물 병원과 호텔은 올해만 50개에서 185개로 증가하였다. 플랫폼 개발을 시작으로 블록체인까지 형성된다면 몇 조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려동물문화를 바꾸고 올바른 문화 형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인천중부신문사미디어그룹과 국제반려동물영화제가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안병천 조직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밖에 국제언론인클럽 김인영 총재,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의 안병천 조직위원장, 이선범·백보라 집행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윤상현·배준영 국회의원과 신디류 워싱턴주 하원의원 등이 직접 또는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대상의 영예는 감독· 작가· 프로듀서 등 1인3역을 맡은 타니아 이스테반 감독의 작품 ‘The Last Mahout’ 에 돌아갔다. 80세의 코끼리 조련사 비(Vee)와 27살이 넘은 코끼리 매(Mae)를 타지 않고, 체인에 묶지 않고, 때리지 않고 조련하면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깨지지 않는 유대를 공유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영국의 동물학자이자 야생동물 카메라 연구원으로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감동적인 스토리텔링과 자연과 역사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이스테반 감독의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영상미가 돋보인 작품이기도 하다. 최우수상은 페루 마우리시옹 프란코 감독의 작품 ‘사이차이, 행복을 추구하며’, 장편 우수상에는 인도 아루나찰람 바이디아나탄 감독 작품 ‘샷 부트 쓰리’에 돌아갔고, 단편 우수상에는 터키 하이레틴 알란 감독의 ‘강아지의 신’, 애니매이션 우수상은 말레이시아 애에에 이브라힘 감독의 ‘힘의 기둥’, 국제반려동물상에는 방글라데시 애쉬퀘 모스타파 감독의 ‘비라니’, 심사위원특별상에는 우크라이나 올렉산더 호이산 감독의 ‘서 처브 더 피기 오리지널’, 연출상에는 미국 매튜 어거스틴 감독의 ‘더 노이지’, 촬영상에는 율리아 자카로보 감독의 ‘타를란’, 장려상은 터키 세닷 베넥 감독의 ‘마닥’ 등 10명에게 주어졌다. 이어서 호텔 대강당에서 이어진 순서는 2부 제8회 국제참예술인대상 시상식, 3부 제6회 국제사회공헌대상 시상식, 4부 국제반려동물사진전 시상식 후에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5부 기부천사클럽 희망나눔 콘서트로 이어졌다. ▲MBC 26기 탈랜트 전다정 씨와 배우 정아인 모녀도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를 빛냈다. ▲MBC 26기 탤런트 전다정 배우와 딸 정아인 역시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가운데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 현장에서 단연 돋보였다. ▲김학우 세계한인재단 총감독(오른쪽)이 포토 존에서 친지 및 행사 주요 스태프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팔등신 레이싱 모델들로 구성된 RGL 뮤지션 멤버들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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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및 전시
    2022-10-10
  • 제6회 국제반려동물 문화축제, 10월7일 막 오른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 문화축제’가 10월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간 인천 소재 제이앤파크 호텔(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262-15)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호텔과 근접한 을왕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사진 제이앤파크 호텔 트위터 캡처 제6회 국제반려동물 문화축제, 10월7일 막 오른다 10월9일까지 2박3일 간 인천 제이앤파크호텔 & 을왕리 일원 반려동물 패션쇼·공연·영화제 시상식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 (재)국제언론인클럽(GJCNEWS)과 국제반려동물진흥원(IPPA) 공동 주최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 문화축제’가 10월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간 인천 소재 제이앤파크 호텔(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262-15)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호텔과 근접한 을왕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이 29일 본보에 보낸 세부 실행 계획 스케줄에 따르면, 7일에는 국제반려동물 산업전 특강(이웅종 교수)에 이어 산업전, 재즈 밴드 연주와 공연, 테너 유일선의 공연,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개막식과 영화제 시상식 함현진의 펫마술, 제8회 국제참예술인대상,, 노희섭 공연, 제 6회 국제사회 공헌대상, 저녁식사, 히든 싱어 고예린의 공연, 국제반려동물 사진전 시상식 순으로 이어진다. 10월8일에는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수상작품 영화 상영, 국제반려동물산업전,초코파이브의 댄스 공연, 키즈모델대회, SSA 키즈모델 패션쇼, 키즈모델 시상식, 한복모델 대회와 시상식, 반려동물 패션쇼, 수퍼퀸 대회, 연예인 공연, 슈퍼퀸 대회 시상식, 비키니 대회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는 전세계 54개국에서 305편의 영화가 출품 접수되어 40편이 본선에 올랐다”며 “영화제 심사위원으로는 임창재 영화감독, 구상범 영화 감독, 이귀덕 영화 감독의 19개 작품이 수상되었다”고 했다. 이어서 주최 측은 “반려동물사진전은 이서현 모델과 딸러스타(강아지), 패션쇼는 슈퍼퀸모델협회 김인배 회장, 산업전은 강아지 대통령 이웅종 교수가 진행하게 된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문화 행사에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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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및 전시
    2022-10-01
  • 지름 11.2㎝…위도 조정 기능, 지구 어디서든 시간 측정
    ▲최응천 문화재청장(가운데)이 18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일영원구’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지름 11.2㎝…위도 조정 기능, 지구 어디서든 시간 측정 일영원구(日影圓球), 오늘부터 국립고궁박물관서 공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해시계가 발견됐다.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18일 미국 경매에서 발견해 들여온 조선 후기 지구본 모양의 소형 해시계 ‘일영원구(日影圓球)’를 공개했다. 일영원구는 ‘둥근 공 모양의 해시계’라는 뜻이다. 높이 23.8㎝, 무게 1.3㎏인 이 시계의 윗부분에는 지름 11.2㎝의 구리로 만든 공이 달려 있다. 이 공의 표면에는 가로세로 5㎜ 크기의 글씨로 십이지(十二支)를 두 줄로 둘러 새기고, 96각(하루를 96등분한 것)을 표기한 세로줄을 빽빽하게 그어 시간을 읽을 수 있게 했다. 받침대에 배가 은으로 새겨져 있고, 지지대의 각도를 조절해 남반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방식으로 보아 항해에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일영원구에는 기준침이 만드는 그림자로 시간을 측정하는 ‘앙부일구’(조선시대 대표적 해시계) 방식에 더해, 물시계 자격루(조선시대 사용한 자동 시보장치)처럼 정시를 한자로 표기하는 기계식 시간 측정 방식이 함께 담겼다. 겉면의 세로줄 96칸으로 하루의 시간을, 가로줄 13줄로는 일 년의 절기를 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영원구의 과학적 가치와 원리를 분석한 충북대 이용삼 명예교수는 “국내에서는 구형의 해시계가 보고된 적이 없고, 서양에는 둥근 형태의 해시계가 있긴 하지만 단순한 기능만 있다”며 “휴대가 가능한 소형으로 만든 데다 위도 조정도 가능해 남반구를 비롯해 어디서나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고, 전통적인 자격루·혼천의의 원리를 더한 귀중한 과학 유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십이지 시간을 표시하는 시패는 디지털 방식, 그림자로 시간을 측정하는 건 아날로그 방식인데, 소형이면서도 디지털과 아날로그 모두 볼 수 있는 재밌는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일영원구는 학계 어디에도 보고되거나 기록되지 않은 형태의 시계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지난해 10월 처음 일영원구의 존재를 알게 된 후 우리나라 유물이 맞는지, 어떤 용도인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 5개월 넘게 문헌 조사 및 전문가에게 자문했다. 공 모양 본체엔 ‘대조선 499년’ 각인 기록으로 존재하지 않는 기기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는 구리 공 모양의 본체에 새겨진 한자 ‘대조선 개국 499년 경인 7월 상한 신제(새로 제작함), 상직현인(尙稷鉉印)’이 결정적 힌트가 됐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강혜승 유통조사부장은 “제작자와 제작 시기가 적힌 문구가 있어 조사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제작 시기(1890년)와 제작자(상직현)를 특정해 둔 덕분에 문헌 조사를 통해 유물의 타당성을 검증할 수 있었다. 일영원구 제작자 ‘상직현’은 1881년 일본 수신사 별군관 파견도 갔던 조선 후기 무신이다. 1880~1900년대 초까지 관직을 맡았던 기록이 있고, 일영원구 제작 시기와도 일치한다. 그의 아들 상운은 1881년 청나라 영선사로 파견갔다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전화기를 들여온 사람으로, 집안 전체가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강혜승 부장은 “금속을 두들겨 제작하는 건 기술자에게 맡겼더라도 기기를 고안해낸 제작 책임자로서 자신의 이름을 새긴 것으로 보인다”며 “외래 문물을 빨리 받아들이고 기술에 밝고 관심이 많은 가문이라는 배경도 일영원구의 제작자라는 추정의 타당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해시계는 기준침이 고정돼 있어 한 지점에서만 정확한 시간 측정이 가능했지만, 일영원구는 장소에 따라 위도와 방위만 맞추면 어디서든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일영원구의 핵심에 해당하는 공 모양 구체의 위쪽 절반은 지지대에 고정돼 있고, 아래쪽 반구만 회전하며 해를 따라 움직일 수 있다. 반구에 있는 T자형의 기준침(횡량)이 해를 정면으로 향하도록 하면 그림자가 가장 좁아지는 지점이 있다. 그 순간 그림자의 끝이 가리키는 글자가 그때의 시각이 된다. 오늘부터 국립고궁박물관서 공개 시각을 측정하기 전 ①기둥에 있는 다림줄(추를 매단 실, 지금은 유실됨)로 수평을 확인하고, ②나침반을 이용해 공의 중심축이 동서남북 중 정북을 향하게 한 뒤, ③기둥의 고정 장치로 구의 중심축 기울기를 조절해 북극과 평행이 되도록 맞추면 일영원구가 지구와 똑같은 상태로 햇빛을 받게 된다. 지구를 흉내낸 구체가 햇빛을 받는 모양을 보고 시간을 측정하는 원리다. 일영원구가 어떻게 국외로 나갔는지의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1940년대 일본에 주둔했던 미군 장교가 이를 매입했고, 그가 사망한 후 유족으로부터 일영원구를 사들인 미국의 수집가가 경매에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 3월 23일 낙찰받아 5월 20일 국내에 들여온 것이다. 해당 경매업체에 따르면 매입 자금은 6만8750달러(약 9000만원)다. 일영원구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나라 밖 문화재의 여정’ 전시를 통해 19일부터 공개된다. 해시계 앙부일구 옆에서 관객을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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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및 전시
    2022-08-21
  • 강성갑 목사의 일대기 연극 공연
    故 강성갑 목사가 조선말 암울했던 시기에 김해지역에서 교육활동 및 애민활동을 벌이며 민초들을 보살폈던 이야기를 연극으로 각색해 오는 11월 11~13일간 경남 김해 진영한빛도서관 누리마을공연장에서 공연한다. '한 알의 밀알 강성갑'이라는 제목의 동 연극은 홍성표 교수(연세대학교)가 연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논문으로 연구한 주제를 각색해서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홍성표 교수는 강성갑 목사가 당시 덴마크 그룬투비운동에 영향을 받아 노동과 배움, 주변에 대한 나눔과 신앙 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진영 지역의 주민들에게 독려함으로서 지역사회와 조선의 발전을 꾀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음을 논문을 통해 조명한 바 있다. 현재 진영 지역의 주민들과 학생들 상당수는 서울과는 거리가 먼 진영이지만 한국사회를 변화시킴에 큰 일조했던 지역의 선조들에 대한 감사함과 자부심으로 강 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봉사하는 삶을 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알려졌다. 동 연극에서는 일제의 탄압에서 벗어난지 얼마 안된 당시의 나라는 또 다시 강대국들의 힘겨루기로 둘로 나눠져버렸다는 시대적인 배경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한다. 일제의 잔재와 주변 강국들의 간섭으로 불안한 어느 날 농민들이 글을 몰라서 농토를 뺏기고, 거금을 물어내야하는 음모가 생겨났고, 친일 경찰과 그 수하들은 탄압과 수탈을 지속했다고 한다. 이를 본 강성갑 목사는 농민들을 수탈자로부터 막아냈으며, 이로 인해 지식인이었던 강성갑은 목자로서 교육운동과 농촌개혁운동을 실시함으로서 성과를 냈고, 당시 운동의 중심지인 한얼중학교는 지금도 열매로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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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실시간 공연 및 전시 기사

  •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큰 성과 거두고 ‘폐막’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7일 영화제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주최측 관계자들이 무대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가 열린 8일 저녁 무대 위에서 각종 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행사 이틀 째인 8일 한복대회장에서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왼쪽 두번 째) 등이 수상자 및 대회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문화축제, 큰 성과 거두고 ‘폐막’ 김재수 GJC 이사장,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규모 큰 반려동물문화제로 자리매김” 키즈모델·한복모델·슈퍼퀸·비키니대회, 반려동물 패션쇼, MSG(트로트걸그룹) 공연 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아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가 인천광역시 제이앤파크호텔과 주변에서 개최된 7일~9일까지 2박3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는 개막 당일인 7일 국제반려동물 산업전 특강(이웅종 교수)에 이어 산업전, 재즈 밴드 연주와 공연, 테너 유일선의 공연,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개막식과 영화제 시상식, 함현진의 펫마술쇼, 제8회 국제참예술인대상, 제 6회 국제사회공헌대상, 국제반려동물 사진전, 시상식 순으로 이어졌다. 총 5부로 나누어 진행된 순서 가운데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에 앞서 가진 기념식에서 김재수 국제려동물영화제-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총괄대표는 “국제반려동물영화제를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6회 째를 맞게 되었다. 올해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305편의 많은 반려동물영화가 출품되었으며 40편이 본선에 올랐다”며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규모 있는 반려동물영화제로 자리매김이 될 수 있는 해가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내년에는 더욱더 크게 성장하는 국제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자문을 부탁드리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반려동물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부대 행사가 열린 야외 공연장이 사람과 동물이 한자리에 어울린 모습이 불빛보다 더 화려하다. 행사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 홍승엽 회장은 “현재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와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국제반려동물산업전, 국제반려동물사진전, 국제반려동물패션쇼 등 많은 유익한 행사는 많은 국내외 언론사 및 단체들이 참여하여 좋은 반려동물문화행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과 감정을 교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며,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반려인들은 15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그에 맞춰서 비즈니스 모델도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부대회장은 “반려동물 병원과 호텔은 올해만 50개에서 185개로 증가하였다. 플랫폼 개발을 시작으로 블록체인까지 형성된다면 몇 조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려동물문화를 바꾸고 올바른 문화 형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인천중부신문사미디어그룹과 국제반려동물영화제가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방재홍 명예총재(서울미디어그룹 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도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이하여, 반려동물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문화 형성 및 관련 산업의 성장에도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가 앞장서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밖에 국제언론인클럽 김인영 총재,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의 안병천 조직위원장, 이선범·백보라 집행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윤상현·배준영 국회의원과 신디류 워싱턴주 하원의원 등이 직접 또는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영국 타니아 이스테반 감독의 작품 'The Last Mahout(더 라스트 마후트)'.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연출상을 수상한 미국 매튜 어거스틴 감독의 작품 'The Noise(소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는 전세계 54개국에서 305편의 영화가 출품 접수 됐으며, 그중에 40편이 본선에 올랐으며, 대상의 영예는 영국 타니아 이스테반의 감독의 작품 The Last Mahout(더 라스트 마후)에 돌아갔다.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심사위원으로는 임창재 영화감독, 구상범 영화감독, 이귀덕 영화감독, 이선범&백보라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이 참여했고, 19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카자흐스탄 유리야 자카로바 감독 작품 'Tarlan'. 8일에는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수상작품 영화 상영, 국제반려동물산업전, 키즈모델대회, SSA 키즈모델 패션쇼, 키즈모델 시상식, 한복모델 대회와 시상식, 반려동물 패션쇼, 수퍼퀸 대회, MSG(트로트걸그룹) 공연, 슈퍼퀸 대회 시상식, 비키니 대회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재)국가유공자행복나눔재단이 주최, 인천중부신문사, (주)디엑스디엔터테인먼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대한장애인복지신문, (재)기부천사클럽, 프린스엔터테인먼트가 공동주관을 맡았으며 보람상조피플(주), (주)레이바이오, (주)더인피니트, 아크보호소(ARK)등이 후원했다. 김재수 총괄대표는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행사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견 보호를 위한 활동에 사용 된다고 전했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겸 ‘제 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부대 행사인 한복모델 대회 수상자들이 안병천 조직위원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재)국가유공자행복나눔재단이 주최, 인천중부신문사, (주)디엑스디엔터테인먼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대한장애인복지신문, (재)기부천사클럽, 프린스엔터테인먼트가 공동주관을 맡았으며 보람상조피플(주), (주)레이바이오, (주)더인피니트, 아크보호소(ARK)등이 후원했다. 김재수 총괄대표는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행사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견 보호를 위한 활동에 사용 된다고 전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미디어그룹 홍승열 회장(가운데)이 축제 참가한 외국인 내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수상작과 국제반려동물사진전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수상작> ▲대상 영국 The Last Mahout(더 라스트 마후) △최우수상 페루 Samichay, In Search of Happiness(사미차이, 행복을 찾아서) △장편우수상 인도 Shot Boot Three(샷 부트 쓰리) △단편우수상 터키 Köpekçi (The Dog God)(코펙치 (개의 신)) △애니메이션 우수상 말레이시아 The Pillar Of Strength(힘의 기둥) △동물상 방글라데시 Birani(비라니) △심사위원 특별상 우크라이나 Sir Chub de Pigi(처브 더 피기 경) △연출상 미국 The Noise(소음) △촬영상 카자흐스탄 Tarlan(타를란) △장려상 터키 Madak(마닥), 이탈리아 Vita da Cani(개의 인생),이란 Pari & Pouri(파리와 푸리), 러시아 One(하나), 이란 Dog(개), 멕시코 Patitas Pa’ Arriba(파티타스 파 아리바), 터키 Water is Life(물이 생명이다), 이란 No Substitute(교체 불가능),미국 Max! The Dogumentary(맥스! 더 도규맨터리), 러시아 Always Young and Brave(항상 젊고 용감하게) <국제반려동물사진전 수상자> ▲대상 부츄 △금상 꼬비 △은상 이봉순 △동상 헤라 △강아지모델상 1등 랑구 △2등 핑크&로리 △3등 로랑이, 뽀야 △포토제닉상 호두&레오, 마루 △우정상 민이 △디얼퍼피상 호동이, 덕근이 △아차차민상 구름이, 보리, 부르주아, 잭슨, 짱아&누리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포토 모음>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미디어그룹 홍승열 회장이 부스 앞에서 대회 참가자들과 파이팅을 상징하는 주먹을 불끈 쥐고 카메라를 향해서 눈길을 주고 있다. ▲임지혜 아나운서가 포토 존에서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작품 'Shot Boot Three'로 장편 우수상을 수상한 인도 아마나차람 바이드야나탄 감독과 인터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지혜 아나운서(왼쪽)가 MSG(트로트걸그룹) 멤버들과 함께 포토 존에서 카메라에 향해 하트를 선사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문화축제, 큰 성과 거두고 ‘폐막’ ▲임지혜 아나운서(오른쪽 세번째)가 포토 존에서 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문화축제, 큰 성과 거두고 ‘폐막’ ▲임지혜 아나운서(왼쪽부터)가 김학우 세계한인재단 총감독, 안병천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조직원원장, 배우 정아인과 어머니이자 탈랜트 겸 배우 전다정 씨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참가자들이 축제 관계자들과 포토 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축제' 행사 관계자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야외 공연장 옆에 마련된 부스에서 회사 직원들이 자사 제품을 홍보를 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이 있었던 행사 첫 날(7일) 저녁 수상자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무대 위가 마치 잔칫상을 벌여 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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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성대한 막 올랐다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이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가 7일 오후 1시 인천 제이앤파크호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을 마친 후 입상자들이 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이 주최·주관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가 7일 오후 1시 인천 제이앤파크호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을 마친 후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배우 서권순 씨가 축사를 하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GJC) 김재수 이사장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를 위해 힘쓴 스태프에게 한국예총회장상을 수여하고 있다. ▲성악가 테네 유일선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개막을 알리는 서막 축하곡 '오 솔레미오'를 열창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성대한 막 올랐다 영화제 대상에 영국 타니아 이스테반 감독 작품 ‘The Last Mahout’ 국제언론인클럽재단 주최·주관 행사, 세계에서 가장규모 있는 영화제로 자리매김 국제언론인클럽(GJC. 이사장 김재수)이 주최·주관하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평화!’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가 7일 오후 1시 인천 제이앤파크호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2박3일 간 개최되는 행사는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회장 홍승열)이 주관했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이웅종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국제반려동물 산업전, 유일선 테너의 공연에 이어 오후 4시 호텔 야외에 마련된 무대에서 진행된 개막식 순으로 이어졌다. ▲국제언론인클럽(GJC) 김재수 이사장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를 위해 힘쓴 스태프에게 한국예총회장상을 시상하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GJC) 김재수 이사장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연출상을 수상한 미국 매튜 어거스틴 감독(대리 수상)에게 시상하고 있다.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이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뮬리야 작하로바 감독에게 시상하고 있다. 총 5부로 나누어 진행된 순서 가운데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에 앞서 가진 기념식에서 김재수 국제려동물영화제-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총괄대표는 “국제반려동물영화제를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6회 째를 맞게 되었다. 올해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305편의 많은 반려동물영화가 출품되었으며 40편이 본선에 올랐다”며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규모 있는 반려동물영화제로 자리매김이 될 수 있는 해가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내년에는 더욱더 크게 성장하는 국제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자문을 부탁드리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확산에 이바지하고 반려동물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공동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 홍승열 회장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우크라이나 올렉산더 호이산 감독에게 심사윈원 특별상을 시상하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공동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 홍승열 회장이 국제반려동물상을 수상한 방글라데시 애쉬퀘 모스타파 감독에게 시상하고 있다. 행사 부대회장이자 행사를 주관한 인천중부신문사 미디어그룹 홍승엽 회장은 “현재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와 국제반려동물영화제, 국제반려동물산업전, 국제반려동물사진전, 국제반려동물패션쇼 등 많은 유익한 행사는 많은 국내외 언론사 및 단체들이 참여하여 좋은 반려동물문화행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과 감정을 교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며,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반려인들은 15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그에 맞춰서 비즈니스 모델도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부대회장은 “반려동물 병원과 호텔은 올해만 50개에서 185개로 증가하였다. 플랫폼 개발을 시작으로 블록체인까지 형성된다면 몇 조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려동물문화를 바꾸고 올바른 문화 형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인천중부신문사미디어그룹과 국제반려동물영화제가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안병천 조직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밖에 국제언론인클럽 김인영 총재,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의 안병천 조직위원장, 이선범·백보라 집행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윤상현·배준영 국회의원과 신디류 워싱턴주 하원의원 등이 직접 또는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대상의 영예는 감독· 작가· 프로듀서 등 1인3역을 맡은 타니아 이스테반 감독의 작품 ‘The Last Mahout’ 에 돌아갔다. 80세의 코끼리 조련사 비(Vee)와 27살이 넘은 코끼리 매(Mae)를 타지 않고, 체인에 묶지 않고, 때리지 않고 조련하면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깨지지 않는 유대를 공유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영국의 동물학자이자 야생동물 카메라 연구원으로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감동적인 스토리텔링과 자연과 역사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이스테반 감독의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영상미가 돋보인 작품이기도 하다. 최우수상은 페루 마우리시옹 프란코 감독의 작품 ‘사이차이, 행복을 추구하며’, 장편 우수상에는 인도 아루나찰람 바이디아나탄 감독 작품 ‘샷 부트 쓰리’에 돌아갔고, 단편 우수상에는 터키 하이레틴 알란 감독의 ‘강아지의 신’, 애니매이션 우수상은 말레이시아 애에에 이브라힘 감독의 ‘힘의 기둥’, 국제반려동물상에는 방글라데시 애쉬퀘 모스타파 감독의 ‘비라니’, 심사위원특별상에는 우크라이나 올렉산더 호이산 감독의 ‘서 처브 더 피기 오리지널’, 연출상에는 미국 매튜 어거스틴 감독의 ‘더 노이지’, 촬영상에는 율리아 자카로보 감독의 ‘타를란’, 장려상은 터키 세닷 베넥 감독의 ‘마닥’ 등 10명에게 주어졌다. 이어서 호텔 대강당에서 이어진 순서는 2부 제8회 국제참예술인대상 시상식, 3부 제6회 국제사회공헌대상 시상식, 4부 국제반려동물사진전 시상식 후에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5부 기부천사클럽 희망나눔 콘서트로 이어졌다. ▲MBC 26기 탈랜트 전다정 씨와 배우 정아인 모녀도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를 빛냈다. ▲MBC 26기 탤런트 전다정 배우와 딸 정아인 역시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 축제’ 가운데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시상식 현장에서 단연 돋보였다. ▲김학우 세계한인재단 총감독(오른쪽)이 포토 존에서 친지 및 행사 주요 스태프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팔등신 레이싱 모델들로 구성된 RGL 뮤지션 멤버들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문화
    • 공연 및 전시
    2022-10-10
  • 제6회 국제반려동물 문화축제, 10월7일 막 오른다
    ▲‘제6회 국제반려동물 문화축제’가 10월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간 인천 소재 제이앤파크 호텔(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262-15)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호텔과 근접한 을왕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사진 제이앤파크 호텔 트위터 캡처 제6회 국제반려동물 문화축제, 10월7일 막 오른다 10월9일까지 2박3일 간 인천 제이앤파크호텔 & 을왕리 일원 반려동물 패션쇼·공연·영화제 시상식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 (재)국제언론인클럽(GJCNEWS)과 국제반려동물진흥원(IPPA) 공동 주최하는 ‘제6회 국제반려동물 문화축제’가 10월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간 인천 소재 제이앤파크 호텔(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262-15)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호텔과 근접한 을왕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이 29일 본보에 보낸 세부 실행 계획 스케줄에 따르면, 7일에는 국제반려동물 산업전 특강(이웅종 교수)에 이어 산업전, 재즈 밴드 연주와 공연, 테너 유일선의 공연, 제6회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개막식과 영화제 시상식 함현진의 펫마술, 제8회 국제참예술인대상,, 노희섭 공연, 제 6회 국제사회 공헌대상, 저녁식사, 히든 싱어 고예린의 공연, 국제반려동물 사진전 시상식 순으로 이어진다. 10월8일에는 국제반려동물영화제 수상작품 영화 상영, 국제반려동물산업전,초코파이브의 댄스 공연, 키즈모델대회, SSA 키즈모델 패션쇼, 키즈모델 시상식, 한복모델 대회와 시상식, 반려동물 패션쇼, 수퍼퀸 대회, 연예인 공연, 슈퍼퀸 대회 시상식, 비키니 대회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제6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는 전세계 54개국에서 305편의 영화가 출품 접수되어 40편이 본선에 올랐다”며 “영화제 심사위원으로는 임창재 영화감독, 구상범 영화 감독, 이귀덕 영화 감독의 19개 작품이 수상되었다”고 했다. 이어서 주최 측은 “반려동물사진전은 이서현 모델과 딸러스타(강아지), 패션쇼는 슈퍼퀸모델협회 김인배 회장, 산업전은 강아지 대통령 이웅종 교수가 진행하게 된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문화 행사에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했다.
    • 문화
    • 공연 및 전시
    2022-10-01
  • '삶'에 희망을 주려는 영화제
    코로나19로 인해 근 3년간 사람들이 모이지 못하고, 서로간에 우애를 나누지 못하는 것들을 극복하기 위한 '제 19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오는 9월 27~10월 2일까지 필름포럼 1, 2관과 온라인 상영관인 '온피프엔', 온누리교회 서빙고 성전, 제이드409 등에서 분산 상영하는 형식으로 개최된다. '삶(Life)'이 동 영화제의 주제로 채택되었으며, 코로나19 질병으로 인해 사람들의 일상이 파괴되고, 다쳤던 것이 조금씩 회복됨에 따라 극장업계도 회복의 기운이 보이는 중 지난 영화제는 '이음'을 주제로 했던 것을 올해는 삶을 회복하는 의미를 담아 개최한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가장 주목되는 개막작은 'C.S 루이스'의 생애를 다룬 <어느 무신론자의 영적 순례기:C.S 루이스 이야기>이며, 세계적인 작품 '나니아 연대기'를 쓴 현대 기독교문학의 거장이지만 그는 과거에 완벽한 무신론자였지만 그리스도에 심취한 사람으로 바뀌어가는 모습을 영화에 담았고, 특히 루이스의 생가를 배경으로 영상이 촬영되었다고 한다. 폐막작은 권혁만 감독의 <머슴 바울>로 선택되었는데 한국 그리스도교 최초의 목사요 머슴 출신 목사인 김창식 목사와 그의 은인 제임스 홀 선교사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사랑과 희생, 헌신의 주제 등을 담고있다. 권 감독이 과거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 및 <일 각오 주기철> 등 그리스도교 영화를 꾸준히 제작했다는 이력으로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특별작으로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다룬 '전쟁과 평화', 동 영화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으로서 '아가페의 눈', 한반도 평화연구원과 협업으로 제작된 '내가 걷는 이유',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사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나딘 라바키 감독의 '가버나움' 등도 상영된다고 한다. 코로나시대의 생활양식인 온라인 방식과 전통의 방식인 현장상영 방식이 함께 진행된다. 개막과 폐막은 전원 초청으로 관객이 선정되며, 타 상영은 각 7천원, 데일리패스는 1만원, 프리패스는 2만원으로 제공된다고 한다.
    • 문화
    • 공연 및 전시
    2022-09-26
  • 지름 11.2㎝…위도 조정 기능, 지구 어디서든 시간 측정
    ▲최응천 문화재청장(가운데)이 18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일영원구’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지름 11.2㎝…위도 조정 기능, 지구 어디서든 시간 측정 일영원구(日影圓球), 오늘부터 국립고궁박물관서 공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해시계가 발견됐다.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18일 미국 경매에서 발견해 들여온 조선 후기 지구본 모양의 소형 해시계 ‘일영원구(日影圓球)’를 공개했다. 일영원구는 ‘둥근 공 모양의 해시계’라는 뜻이다. 높이 23.8㎝, 무게 1.3㎏인 이 시계의 윗부분에는 지름 11.2㎝의 구리로 만든 공이 달려 있다. 이 공의 표면에는 가로세로 5㎜ 크기의 글씨로 십이지(十二支)를 두 줄로 둘러 새기고, 96각(하루를 96등분한 것)을 표기한 세로줄을 빽빽하게 그어 시간을 읽을 수 있게 했다. 받침대에 배가 은으로 새겨져 있고, 지지대의 각도를 조절해 남반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방식으로 보아 항해에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일영원구에는 기준침이 만드는 그림자로 시간을 측정하는 ‘앙부일구’(조선시대 대표적 해시계) 방식에 더해, 물시계 자격루(조선시대 사용한 자동 시보장치)처럼 정시를 한자로 표기하는 기계식 시간 측정 방식이 함께 담겼다. 겉면의 세로줄 96칸으로 하루의 시간을, 가로줄 13줄로는 일 년의 절기를 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영원구의 과학적 가치와 원리를 분석한 충북대 이용삼 명예교수는 “국내에서는 구형의 해시계가 보고된 적이 없고, 서양에는 둥근 형태의 해시계가 있긴 하지만 단순한 기능만 있다”며 “휴대가 가능한 소형으로 만든 데다 위도 조정도 가능해 남반구를 비롯해 어디서나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고, 전통적인 자격루·혼천의의 원리를 더한 귀중한 과학 유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십이지 시간을 표시하는 시패는 디지털 방식, 그림자로 시간을 측정하는 건 아날로그 방식인데, 소형이면서도 디지털과 아날로그 모두 볼 수 있는 재밌는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일영원구는 학계 어디에도 보고되거나 기록되지 않은 형태의 시계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지난해 10월 처음 일영원구의 존재를 알게 된 후 우리나라 유물이 맞는지, 어떤 용도인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 5개월 넘게 문헌 조사 및 전문가에게 자문했다. 공 모양 본체엔 ‘대조선 499년’ 각인 기록으로 존재하지 않는 기기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는 구리 공 모양의 본체에 새겨진 한자 ‘대조선 개국 499년 경인 7월 상한 신제(새로 제작함), 상직현인(尙稷鉉印)’이 결정적 힌트가 됐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강혜승 유통조사부장은 “제작자와 제작 시기가 적힌 문구가 있어 조사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제작 시기(1890년)와 제작자(상직현)를 특정해 둔 덕분에 문헌 조사를 통해 유물의 타당성을 검증할 수 있었다. 일영원구 제작자 ‘상직현’은 1881년 일본 수신사 별군관 파견도 갔던 조선 후기 무신이다. 1880~1900년대 초까지 관직을 맡았던 기록이 있고, 일영원구 제작 시기와도 일치한다. 그의 아들 상운은 1881년 청나라 영선사로 파견갔다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전화기를 들여온 사람으로, 집안 전체가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강혜승 부장은 “금속을 두들겨 제작하는 건 기술자에게 맡겼더라도 기기를 고안해낸 제작 책임자로서 자신의 이름을 새긴 것으로 보인다”며 “외래 문물을 빨리 받아들이고 기술에 밝고 관심이 많은 가문이라는 배경도 일영원구의 제작자라는 추정의 타당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해시계는 기준침이 고정돼 있어 한 지점에서만 정확한 시간 측정이 가능했지만, 일영원구는 장소에 따라 위도와 방위만 맞추면 어디서든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일영원구의 핵심에 해당하는 공 모양 구체의 위쪽 절반은 지지대에 고정돼 있고, 아래쪽 반구만 회전하며 해를 따라 움직일 수 있다. 반구에 있는 T자형의 기준침(횡량)이 해를 정면으로 향하도록 하면 그림자가 가장 좁아지는 지점이 있다. 그 순간 그림자의 끝이 가리키는 글자가 그때의 시각이 된다. 오늘부터 국립고궁박물관서 공개 시각을 측정하기 전 ①기둥에 있는 다림줄(추를 매단 실, 지금은 유실됨)로 수평을 확인하고, ②나침반을 이용해 공의 중심축이 동서남북 중 정북을 향하게 한 뒤, ③기둥의 고정 장치로 구의 중심축 기울기를 조절해 북극과 평행이 되도록 맞추면 일영원구가 지구와 똑같은 상태로 햇빛을 받게 된다. 지구를 흉내낸 구체가 햇빛을 받는 모양을 보고 시간을 측정하는 원리다. 일영원구가 어떻게 국외로 나갔는지의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1940년대 일본에 주둔했던 미군 장교가 이를 매입했고, 그가 사망한 후 유족으로부터 일영원구를 사들인 미국의 수집가가 경매에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 3월 23일 낙찰받아 5월 20일 국내에 들여온 것이다. 해당 경매업체에 따르면 매입 자금은 6만8750달러(약 9000만원)다. 일영원구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나라 밖 문화재의 여정’ 전시를 통해 19일부터 공개된다. 해시계 앙부일구 옆에서 관객을 맞을 예정이다.
    • 문화
    • 공연 및 전시
    2022-08-21
  • 강성갑 목사의 일대기 연극 공연
    故 강성갑 목사가 조선말 암울했던 시기에 김해지역에서 교육활동 및 애민활동을 벌이며 민초들을 보살폈던 이야기를 연극으로 각색해 오는 11월 11~13일간 경남 김해 진영한빛도서관 누리마을공연장에서 공연한다. '한 알의 밀알 강성갑'이라는 제목의 동 연극은 홍성표 교수(연세대학교)가 연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논문으로 연구한 주제를 각색해서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홍성표 교수는 강성갑 목사가 당시 덴마크 그룬투비운동에 영향을 받아 노동과 배움, 주변에 대한 나눔과 신앙 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진영 지역의 주민들에게 독려함으로서 지역사회와 조선의 발전을 꾀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음을 논문을 통해 조명한 바 있다. 현재 진영 지역의 주민들과 학생들 상당수는 서울과는 거리가 먼 진영이지만 한국사회를 변화시킴에 큰 일조했던 지역의 선조들에 대한 감사함과 자부심으로 강 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봉사하는 삶을 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알려졌다. 동 연극에서는 일제의 탄압에서 벗어난지 얼마 안된 당시의 나라는 또 다시 강대국들의 힘겨루기로 둘로 나눠져버렸다는 시대적인 배경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한다. 일제의 잔재와 주변 강국들의 간섭으로 불안한 어느 날 농민들이 글을 몰라서 농토를 뺏기고, 거금을 물어내야하는 음모가 생겨났고, 친일 경찰과 그 수하들은 탄압과 수탈을 지속했다고 한다. 이를 본 강성갑 목사는 농민들을 수탈자로부터 막아냈으며, 이로 인해 지식인이었던 강성갑은 목자로서 교육운동과 농촌개혁운동을 실시함으로서 성과를 냈고, 당시 운동의 중심지인 한얼중학교는 지금도 열매로서 남아있다.
    • 문화
    • 공연 및 전시
    2021-11-04
  • 반짝반짝…콘서트·올포워십2
    교회예배음악의 발전에 노력함으로서 복음전파와 교회문화의 발전은 물론 찬양사역자들 자신이 은혜받으려는 노력을 젊은 세대의 음악가들이 모여 진행중이다. ▲'CONCERT 반짝 반짝 빛나는'이라는 제목으로 신진 크리스천 뮤지션들이 4월부터 매월 3째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스페이스아이(동숭동)와 미와십자가교회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반짝 반짝 콘서트는 매회 3개 신인 찬양사역자들이 각 4곡을 연주하면서 각 팀당 20분 씩 음악과 토크를 나누는 개념으로 진행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전대현 대표(카우치포테이토, 화광교회 전도사)가 주최하고, 채윤성 올포워십 대표가 주관함으로서 진행되는 동 연속콘서트는 찬양사역자가 되려는 의지와 실력은 충분하지만 방법을 몰라서 시작도 못하는 후배들의 앞길을 실질적으로 열어주려고 실시된다고 한다. 비지니스적인 측면에서 최대한 실질적인 지도를 한다는 특징이 크다. 참가 예술가들의 실력이나 음악의 스타일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각 팀당 관객동원력이 최소한 10명은 되야한다는 것이 기본요건이라고 한다. 실제 공연장소는 약 40석 규모이고, 각 팀당 초대인원이 채워지면 30석은 충분하기에 향 후 참석팀들이 프로음악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틀부터 준비해준다는 취지라고 한다. 교회음악도 클래식부터 펑키스타일까지 매우 다양한 관계로 공연마다 연출진에서는 음악의 성격부터 그룹화시키고, 무엇보다 기독교공연에서 은혜받다 보면 공연시간이 늘어지는 등을 방지하기위해 철저한 연출을 실시할 예정이라고한다. ▲올포워십 시즌2(All for Worship 2, www.all4worship.net)가 3월부터 시작된다. 채윤성 올포워십 대표편집장은 웹진매거진의 성격을 갖고 시작된 올포워십은 지난해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올해는 경험치를 최대한 살려 전문 교회음악가의 발전과 지교회의 부흥과 성장 및 양측의 원활한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포워십 매거진은 지교회의 비전공 예배음악사역자들이나 찬양인도자, 지휘자, 반주자, 소규모 찬양대 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내용으로 꾸며져있다. 매뉴의 구성은 크게 1. 이달의 찬송코너를 통해 전통과 역사성 있으며, 가장 대중화되어있는 종류의 교회음악컨텐츠를 제공함으로서 찬양과 관련된 배경화면이미지나 찬양해설, 밴드, 찬양대 등이 사용해야할 각종 자료 및 찬양콘티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필요에 대응하는 자료들을 제공한다고 한다. 2. 예배팀 이야기라는 코너에서는 동 매거진과 정식협력키로한 다양한 음악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교회에서 예배팀을 세우기부터 방송실구성, 합창팀관련, 해외의 예배찬양사역 등에 수 많은 내용을 전달해 각 지교회의 어떤 상황이라도 대응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를 했다는 것이며, 3. CCM이나 워십곡, 음반, 행사, 도서 등 전반적인 교회문화관련 컨텐츠들도 소개할 예정이다. 채윤성 대표편집장의 학위가 예배음악전문가로서 예배의 요소와 교회음악 간의 영적인 실질적인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해 각 교회마다 상황에 맞도록 컨설팅해줄 수 있다는 차원에서 교회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문화
    • 공연 및 전시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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