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새가정, 700호 기념 감사예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새가정, 700호 기념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7.06.02 15:2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새가정700호.jpg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김광년 목사)는 월간지 '새가정'이 창간이래로 지난 5월호가 700호를 맞은 것을 기념해 감사예배와 축하잔치를 지난 5월 25일 구세군서울제일교회에서 개최했다.
감사예배는 주금실 권사(새가정 운영위원장)이 사회를 담당하고, 김광년 목사(회장)가 설교를 담당했다. 김진덕 목사(부회장)의 기도, 기장여신도회 서연합창단의 특송, 이경호 신부(성공회 서울교구장)의 성찬집례, 신경하 목사(전 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시상식도 진행되었는데 가정평화상에는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이라는 기독교단체와 안진호, 김성화 부부가 수상하고, 감사패 수상은 남기탁 가정생활협회 전 회장과 전용철 가정생활협회 전회장이 각각 수상했다.
축하행사가 진행되었는데 '새가정을 말한다'는 제목의 기념영상물과 이건숙 소설가가 기념축하시를 낭송했다. 참석자들은 새가정이 7백호를 맞는 것에 대한 의미와 소망을 토론하기도 했다. 다슬기 밴드와 그레이스 앙상블이 축하노래와 연주순서를 갖기도 했다.
꾸미기_단체사진 2.jpg
 수상받은 고난함께(사무총장 진광수 목사)는 1987년에 창립한 사회선교긴관으로서 갈등과 다툼, 분단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화해와 평화,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는 등에 노력이 인정받았다고 한다.
안진호, 김성화 부부는 결혼 20년 차이며, 결혼하면서 안진호 씨의 남동생과 김성화 씨의 부모님 등이 함께 하는 대가족을 일구어서 슬하에 자녀들을 모범적으로 신앙 안에 양육하는 등의 생활에 모범이 되었다고 한다.
꾸미기_2017 가정평화상 고난함께.jpg
 
<저작권자ⓒPEOPLE NEWS & thepeoplenewsinc.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