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0-11(수)
 

붙임. 밴쿠버 출범회의 석동현 사무처장 특별강연.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석동현 사무처장이 2일 캐나다 밴쿠버협의회 제21기 출범회의에서 통일, 대북정책 특별 강연에서 "국제적 지지도를 높이는 것이 평화통일의 길"이라며 자문위원들에게 "주류사회 내 네트워크 형성 및 활용 등을 통해서 한국의 통일 정책을 알리고 지지를 높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21기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출범회의 개최

석동현 사무처장, “국제적 지지도를 높이는 것이 평화통일의 길주류사회에 네트워크 등 활용, 통일정책 알려달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관용, 사무처장 석동현)는 지난 2() 캐나다 코퀴틀럼 소재 이그제큐티브 플라자 호텔에서 제21기 밴쿠버협의회 출범회의를 개최했다.

 

캐나다지역 21기 출범의 마지막을 장식한 밴쿠버협의회(회장 배문수) 출범회의는 윤석열 대통령님의 격려 말씀(영상), 임명장 및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협의회장 취임사, 축사, 2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보고, 협의회 정기회의, 통일정책 강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석동현 사무처장, 강일한 미주부의장, 견종호 밴쿠버총영사가 참석한 가운데, 연아 마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상원의원이 축사(영상)를 전했다.

 

석동현 사무처장은 통일대북정책 특별강연에서 국제적 지지도를 높이는 것이 평화통일의 길이라며 자문위원들게 서 각자의 위치에서 주류사회 내 네트워크를 형성 및 활용하여 통일 정책을 알리고 지지를 높여나가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출범회의에 앞서 석동현 사무처장은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캐나다 장병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평화의 사도 기념비에 헌화하고 그 희생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밴쿠버협의회 출범회의 이후에는 11월 중순까지 미남부 및 중남미지역 출범회의가 개최되며, 21기 미주지역 출범회의는 마무리된다.-사진 및 기사 제공: 민주평통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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