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0-11(수)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신년모임.jpg

뉴욕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 초청 2024 신념모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도영 뉴욕브루클린한인회 사무총장, 이명석 전 뉴욕퀸즈한인회장, 에스더 이 뉴욕한인회연합회 회장, 박상원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회장, 하세종 전 롱아랜드한인회 회장, 최영배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고문, 김성권 대뉴욕지구상공인회의소 회장이 주먹을 불끈 쥐고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다짐하고 있다.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뉴욕 전현직 한인회장 초청 신년 모임 개최

5월 뮤지컬 공연· 9월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에 NY의 방문단 결성 등에 관해 논의

 

뉴욕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15(현지시간) 뉴욕지역한인연합회 에스터 이 회장, 이명석 전 뉴욕퀸즈한인회 회장, 하세종 전 롱아랜드한인회 회장을 비롯해서 김성권 대뉴욕지구상공인회의소 회장 등 전현직 회장을 초청해 신년 모임을 가졌다.

 

뉴욕 베이사이드 소재 거송식당에서 오찬을 겸한 신념모임에서는 미주 한인이민 121주년과 19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에 대한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박상원 제20대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회장으로부터 금년 5월 한국 공연팀의 뮤지컬 심청전 공연계획 추진 등 사업계획을 들었다.

 

아울러 박 회장은 “9월 인천상륙 작전 기념행사에 뉴욕지역에서 방문단을 결성하여 주최는 뉴욕지역한인회, 주관은 뉴욕 브루클린한인회가 맡기로 했으며, 세계한인재단이 후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한국 동포사회와 한국과의 교량역에 최선을 다하는 박 회장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사업계획에 대한 협력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 후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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