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세계최초,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무슬림 수치 제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세계최초,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무슬림 수치 제시

한국VOM, 듀에인 밀러 박사 초청강연
기사입력 2018.11.30 16: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꾸미기_SAM_5414 - 복사본.JPG듀에인 밀러 박사가 강연했고(왼쪽), 현숙 폴리 한국VOM이사장이 통역했다(오른쪽)
 
이슬람종교를 믿는 무슬림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어 교회로 돌아오고 있지만 그 수치에 대해서는 막연했는데 듀에인 알렉산더 밀러 박사(Dr. Duane Alexander Miller)가 '무슬림에서 개종하여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 세계인구조사(Interdiscipliary Journal of Research on Religion, 듀에인 밀러 및 패트릭 존스톤 공저)'라는 논문에서 세계 최초로 세계전체를 범위로 수치화해 발표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이사장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 이하 한국VOM)는 최근 본부를 서울 마포구에서 성북구로 옮김을 기념으로 밀러 박사를 초청해 오는 12월 3일 그리스도인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무슬림이었다가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전세계인들의 숫자에 대한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기자간담회를 지난 11월 28일 개최했다.
▲에릭 폴리 목사는 밀러 박사에 대해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분을 모시게 되었다면서 이 분야에서 학문성과 현장성을 모두 가진 인사는 흔치 않은데 두가지를 겸하기 때문에 신뢰할 만한 연구결과이며, 무슬림이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한 수치가 대부분 1개 국가단위로 연구된 논문은 존재하지만 전세계를 통털어 연구한 것은 밀러 박사가 세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한국VOM은 행정적인 난민수용에 대한 아무런 입장은 없지만 신앙적으로 봤을 때 한국에서는 어떤 인사가 유럽의 무슬림 난민 중 개종자는 없다고 단정짓는 상황이기에 한구에 수용된 무슬림도 개종된 경우는 없다는 도식으로 주장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는 것을 한국의 성도들에게 아리고, 함께 기도하고 노력하자는 취지로 동 행사가 준비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에는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무슬림이 막연하게만 제시되었으나 밀러 박사의 논문으로 인해 정확하게 수치화되어 제시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영어로 작성된 논문이 타국어로 번역된 것은 이번 기회에 한국이 첫번째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강조했다.
▲듀에인 밀러 박사는 회심의 개념은 하나님에 대해 돌아온다는 것이지만 사회가 보는 관점과는 다른 방식인데 그저 '하나님을 마음 속으로 믿는다'는 정도의 사변적인 것이 아닌 행동으로서 믿음으로 인해 성만찬에 참여하거나 세례를 받고, 봉사와 기도생활을 하고, 소속됨으로서는 예수님께서 세운 모임인 교회의 구성원이 되는 구체적인 것으로 판단했다는 기준을 설명했다. 역사적으로 무슬림이 그리스도교로 회심하는 큼직한 사건들이 있지만 1300년대에 대규모 회심사건 숫자에 비하면 최근 몇 십년동안 회심한 숫자가 더 클 정도로 그리스도교로 향한 회심이 많이 발생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2010년까지 통계를 볼 때 회심자는 약 2천만명에 달하는데 실로 엄청난 숫자이며, 유럽의 경우에는 중동으로부터 무슬렘들이 지속적으로 이민을 함으로서 문화적 차이로 인한 문제들도 발생하지만 문제들고 관계 없이 아직도 이주자는 늘어나고있으며 관련해 회심자는 2천만명으로 추산하고있다고 했다. 터키만 해도 회심자가 수 천명이며, 이란의 경우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교회에 속하는 등 세계적인 개종이 일어나는 중임을 설명했다.
회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선 이슬람종교에 대한 실망이 가장 크다는데 코란에서는 무슬림이 세게 최고의 사람들이라고 가르치지만 고국에서는 싸움만 일어나고, 이민사회로 가도 마찬가지여서 실망감이 크다는 증언을 했다고 밝혔다.
터키 출신이 한 이민자는 그리스도인이 이주하는 사회에서는 학교나 병원 등 봉사기관이 세워지고, 사랑이 넘치는 그런 사역을 볼 때 그리스도인의 열매가 좋은 열매임을 느끼는 반면 무슬림들의 행동은 여성혐오나 폭력이 만들어지는 것을 실망스러워했다고 한다.
그리스도교에 대한 매력은 첫째로 구원의 확신이 있다는 점과 사랑을 베풀고 봉사정신이 많다는 것, 예수님이 인간을 구원해주실 수 있다는 점, 하나님께서 조건 없이 인간을 사랑해주신다는 점 등이라고 밝혔다.
밀러 박사는 한국교회가 볼 때 이전에는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할 방법은 현지에 가서 활동하는 선교사만 기호를 얻울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국제화시대를 맞아 빈번한 이민과 사업여행등을 통해 그리스도인을 접촉할 수 있어 누구라도 복음을 전하도록 하나님께서 특별한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기회를 철저히 사용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듀에인 알렉산더 밀러 박사는 성공회 목사이며, 스페인 마드리드에 소재한 Anglican Cathedral of the Redeemre교회를 섬기고있으며,  Protestant Faculty of Theology의 부교수, 미국 출신이며 택사스대학에서 철학 학사, 성마리아대학에서 신학석사, 요르단 켈시 언어연구소에서 아랍어 과정을 수료,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대학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한다.

<저작권자ⓒPEOPLE NEWS & thepeoplenewsinc.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