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벧엘교회 부설 '메종드블루' 개설감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벧엘교회 부설 '메종드블루' 개설감사

세종시 소재, 전국적인 봉사의 장소 될 듯
기사입력 2019.02.22 18:1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꾸미기_SAM_0031.JPG
 
꾸미기_SAM_0027.JPG
 벧엘교회(대표목사 김재현)는 세종시 교통의 요지인 버스터미널 옆 대평동에 메종드블루라는 예식장을 설립하고, 지난 2월 18일 오픈기면예배를 드렸다.
한국의 젊은이들의 결혼문화를 선도하고, 특히 복음적인 삶을 살아나감으로서 국가와 민족에 도움되는 가정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종드블루'는 세종버스터미널 옆 해피라움이라는 대규모 빌딩 7층에 개설되었는데 시설의 규모가 크며, 함께 운영하는 식당코너의 수준이 상당히 높아 모든 요리가 별미라고 느껴질 정도로 정성껏 준비된다.
개회예배는 김재헌 담임목사가 사회를 담당했다.
최병담 목사(전 예장합동총회 총회장, 샘솟는교회)는 자신이 만나본 목사 중에 웨딩홀을 경영하는 사람은 처음 봤는데 김재헌 목사의 마음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근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므로 모든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축사를 밝혔다.
이광훈 목사(할렐루야스포츠, 크라미스코리아이사장)는 설교를 통해 메종드블루에서 기도하는 모든이들의 간구함이 하나님께로 전달 될 것이며, 여기서 결혼하는 자마다 하나님게서 임하심으로 복의 근원이 함께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축복했다 복음의 역사가 메종드블루에서 벌어져 전세계에 축복이 흘러넘칠 것을 간구하기도 했다.
서규석 목사(예뜨랑교회)는 축사를 통해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처음으로 가나안 혼인잔치를 하셧는데 이처럼 여기에서 맺은 모든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만드신 기적의 가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설경봉독은 고동환 목사(광민교회), 설경봉독은 오경훈 목사(세기연), 특송 김성록 집사 등, 축시 양봉식 목사, 함심기도 김두식 목사, 축도 안겅영 목사, 광고 림아론 목사 등이 담당했다.
<저작권자ⓒPEOPLE NEWS & thepeoplenewsinc.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