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글로벌선진학교, 수준높은 교육만큼 인성교육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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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학교, 수준높은 교육만큼 인성교육도 병행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에서 수 년간 보낸다
기사입력 2019.04.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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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 남진석 박사)는 미국 펜실베니아에 캠퍼스를 지난 2015년도에 개교한 이래 학생들이 영미권 문화에 현지인만큼이나 적응할 수 있는 학생으로 길러내고 있다고 한다. 글로벌선진학교가 2003년 개교한 이래 국내 캠퍼스에서는 외국인교사들을 활용한 영어몰입교육을 실시함으로서 국제적인 인재로 길러내왔기에 상당한 성과를 내어 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영어환경에 노출되는 양을 늘려나가기는 어려웟던 애로가 있었다고 한다.
미국 캠퍼스를 개교한 결과, 오는 가을학기부터는 음성과 문경 양쪽 캠퍼스의 7학년 학생들이 2019년 가을~2020년 봄학기까지 펜실베니아에서 영어 집중교육과 융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펜실바니아캠퍼스가 위치한 챔버스버그시 교육청의 도움에 힘입어 경력교사들이 대거 투입되었다고 하는데 현지 원어민 청소년들과 합동교육활동이나 민박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해 단 기간동안 영어실력이 증진할 것이라고 한다. 글로벌선진학교는 개교이래 전통적으로 영어를 집중교육해 전 학년이 영어실력이 상당하며, 그래야만 동 학교에서 여타 수업에 적응할 수 있다는 평가다.
펜실베니아의 교육과정 중 월 1회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를 비롯해 미국 동부의 명승지를 돌아보거나 동부지역의 명문대학을 방문하는 비전트립프로그램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동 과정전체를 그레이스프로그램으로 부르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글로벌선진학교의 전통적인 영어기반의 교육과 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비전세우기가 확고히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그레이스프로그램과 같이 한국과 미국을 유기적으로 이어가는 교육방식은 한국의 교육기관으로서 미국에 캠퍼스를 소유해야만이 해낼 수 있다는 측면에서 한국의 교육계에 큰 족적을 남기는 성과라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학교들은 흔히 졸업생들의 진학 추이를 보면 수준을 알 수 있는데 글로벌선진학교의 경우 크리스천 국제화교육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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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캠퍼스의 65명, 문경캠퍼스의 51명의 졸업생들은 총 116명인데 11개 국가 126개 대학에 지원을 했는데 아직 발표가 나지 않은 상급학교의 사정을 제외하고도 이미 92명의 졸업생이 지원대학에 합격했고, 20명이 최종발표를 기다리는 중, 3명은 군입대를 앞두고있다고 한다.
한국의 학교와 달리 예체능교육도 학과교육만큼이나 주력하고있다고한다.
글로벌선진학교의 야구부원 중 1명은 미구 메이저리그 캔사스시티에 입단해 취업이 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체육계에서 가끔은 발생하는 폭력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해 운동실력도 중요하지만 인격과 학력수준을 올리는 노력도 병행중이라고 한다.
졸업생들이 상급학교에 진학 한 후 각각 수여받는 장학금의 액수가 현재까지 92명의 학생이 총합 25억 8천만원을 호가정받았고, 학교 자체의 기구로서 상급학교를 진학한 학생들이 각자의 대학에서 숨겨져있는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학부모들이 일단 많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진학지도시스템은 일반 유학원의 수준을 상회할 정도라고 하는데 음경과 문경 캠퍼스에 진학 전문교사를 배치해 9학년(중학교 3학년)부터 단계별로 맞춤식 진학지도를 실시하고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지도하고있다고 한다.
남진석 설립이사장은 "이제는 명문대 중심으로 진학을 하는 트랜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간판을 얻기 위해 무리하게 명문대학을 선호하던 시대는 지나갔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대학을 선택하여 전문성을 높이려는 추세가 강해졌습니다. 미국의 명문대학에서 한국학생들이 가지고 오는 각종 공인성적에 대한 신뢰가 떠러지고 있습니다. 높은 SAT성적을 제출한 학새들이 미국의 명문대학에서 높은 수준의 성취를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선진학교는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대학을 선택하도록 지도하고 대학의 이름보다는 자신의 진로에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대학을 찾아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진학지도를 펼치고 있습니다."라고 2019년 상반기 언론간담회에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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