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성경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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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성경수요 급증

한국VOM, 북한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을 갈급해한다
기사입력 2020.04.2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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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VOM이 보급하는 MP4오디오성경 재생기를 받은 북한 거주 주민이 긴급히 요청한 기도에 관한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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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VOM이 북한주민에게 구호용품을 전달하는 모습이다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 목사, CEO 에릭 폴리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로 인해 전세계가 고통받는 중, 북한에서도 마찬가라고 밝히고, 북한인들을 위해 여러가지를 보내주고 있지만 오디오성경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있고, 이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에 더욱 보내줄 수 있어야한다고 지난 4월 14일 밝혔다.
현숙 폴리 대표는 북한 내부와 중국의 북동부에 있는 북한주민들에게 보내주는 구호용품 중 마스크와 의약품, 오디오성경에 대핸 요청이나 만족도가 급격히 올라가고있다고 설명했다. 폴리 대표는2020년 초 석달동안 오디오성경 2천개 가량을 해당지역에 배표했는데 예년에 비해 두배로 커진 수치라면서 원래 한국VOM은 성경에 대해서는 무차별대량살포가 아닌 원하는 사람에 한해 제공하고있는데 근래 성경에 대한 수요가 늘은 이유는 전염병에 감염되 죽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희망을끈을 절실히찾는 것으로 진단했다.
이번달에 북한의 피후원자로부터 "기도하며삶을 살아가는 희망을 가집니다. 국경 지역보다 평양과 신의주지역에 전염병이 퍼져서상태가 매우 심각합니다. 굶어죽느냐 전염병에 걸려 감염되어 죽느냐 매 한가지 설망적 상태이지만 그분을 알고 난 다음부터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며, 주목할 점은 이처럼 구호물품을 받은 북한 주민들은 의료용품 등보다는 성경에 대한 감사를주로 한다는 것이기에 대한민국과 전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은 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 및 기도를 해줘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가끔 언론과 연구소에서 북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수치적인 정보를 요구하지만 해당지역의 사회적 특성상 개인이 주변지역은 물론 자신의 지역의 상황을 알 방법이 별로 없지만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일상적인 위협이라는 인식을 가졌다는 추측을 할 수 있기에 그들에게 더욱 복음을 줘야한다는 필요론을 한국VOM은 제시했다.
2000년 초 사스가 북한에 퍼졌을 때 북한주민이지만 선교사훈련을 받은 한 여성은 커튼이 가려진 병실에 고립되어있었고, 환자들은 중국에 다녀왔다는 혐의로 완치 후 끌려갔던 취급을 받았는데 국제사회가 보내준 의약품은 병원이 아니라 장마당에서 팔려나갔던 일이 있기에 북한의 현재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의료물품도 중요하지만 성경 등 생명의 양식을 공급해줌에 최선을 다 해야한다고 한국VOM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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