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세계한인재단 한민족 올림픽 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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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 한민족 올림픽 후원회 발족

기사입력 2020.09.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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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재단 올림픽 후원회 9인 위원 왼쪽 앞줄부터 김수연 상임고문, 박상원 총회장, 그레이스 진 감사, 정종한 교수
뒷줄 왼쪽부터 정경호 회장, 김민숙(재키) 회장, 김금성 회장, 송샛별 홍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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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금성 베트남 교류협회 회장, 박상원 총회장, 김수연 상임고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세계본부를 둔 비영리 법인인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202099일 서울역 청사 내 기업라운지에서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를 남북 정상간에 합의한 대로 서울평양 올림픽으로 유치하기 위한 추진운동을 민간임의단체로는 최초로 세계한인재단이 한민족 올림픽 후원회를 발족했다.
세인트미션대학교 정종한 교수는 통일운동연구와 통일교육 전문가로 이날 "올림픽으로 만들어가는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통일"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올림픽 추진을 일본과 연대할 정경호 회장과 재키 회장의 사업추진에 대한 질의와 응답으로 상호간에 비전을 나눴으며 박상원 총회장의 제의로 세계한인재단 올림픽 후원회 발족을 결의했다. 올림픽후원회 위원으로 9(정종한 교수,김민숙(재키) 회장, 그레이스 진 감사, 윤명숙 원장, 김수연 상임고문, 김금성 회장, 송샛별 홍보위원, 정경호 회장, 박상원 총회장)이 위촉되었다.
한민족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추진위원회(가칭)을 곧 창립할 계획으로 준비하고있으며 프리젠테이션에 앞서 세계한인재단은 김수연 상임고문과 김금성 베트남 교류협회 회장에게 임명장과 뺏지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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